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일하며 섬기는 강한의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책임의정을 구현하고 현장의정을 강화하는
청렴한 대구 북구의회가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대구 북구의회 안경완 의원, “재정위기 속 선택과 집중 필요, 낭비 줄이고 AI 미래투자 확대해야”
작성자 대구 북구의회 작성일 2026-07-15 14:33:10 조회수 437

대구 북구의회 안경완 의원(고성동·칠성동·노원동)715()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303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지적하며,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〇 안경완 의원은 북구 재정 자립도가 2022년 17.82%에서 2026년 14.96%까지 하락했으며, 인구 감소와 사업체 감소까지 고려하면 재정 여건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〇 특히 ‘구수산 스포츠센터’ 건립 사업을 대표 사례로 들며 공사비가 130억 원 증가했음에도 시비 확보에 실패했고, 전액을 지방채로 충당함에 따라 구민 부담으로 전가된 점을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재정 운용 방식이 지속될 경우 도시재생, 산업 인프라, 생활 안전 분야 투자 여력이 급격히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〇 이에 안 의원은 집행부를 향해 강도 높은 재정 개혁을 요구하며, 실효성 없는 행사성 예산, 고비용 저효율 연구용역, 불필요한 부대비용 등 낭비성 지출을 과감히 정리하고 세출 구조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〇 동시에 단순한 긴축 재정만으로는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북구 역시 행정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〇 이어,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 유휴부지와 후적지를 활용한 AI 혁신 거점단지 조성과 국가 단위 AI 인프라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며, 이는 북구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〇 끝으로 안경완 의원은 “낭비는 철저히 줄이고, 미래 산업에는 과감히 투자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의회와 집행부가 협치를 기반으로 북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대구 북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전액 반납
이전글 제10대 대구 북구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 개회

누리집 담당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