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일하며 섬기는 강한의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책임의정을 구현하고 현장의정을 강화하는
청렴한 대구 북구의회가 되겠습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임수환 대구 북구의원, ‘22년간 장기 방치된 칠성동 학교 용지’ 말뿐인 검토가 아닌 선제적 적극 행정 촉구
작성자 대구 북구의회 작성일 2026-09-01 15:32:49 조회수 101

대구 북구의회 임수환 의원(고성동칠성동노원동)91()에 열린 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22년간 장기 방치된 칠성동 학교 용지에 대해 더 이상 검토에 머무르지 말고,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북구가 선제적으로 대안을 마련하고 적극 행정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임 의원은 칠성동 해당 학교용지가 2004년 학교 설립을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나 학교설립이 현실적으로 추진되지 못하면서 22년간 사실상 유휴부지로 남아있고, 장기간 방치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과 상실감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특히 임 의원은 이번 문제가 새롭게 제기된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2023년 12월 구정질문을 통해 학교용지의 향후 활용방안을 요구한 데 이어, 2024년 12월에는 최종 활용방안이 결정되기 전까지라도 임시주차장과 임시운동장 등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지만, 이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학교설립이 어렵다는 점은 관계기관 모두가 인지하고 있고 학교 용지 해제 가능성도 이전부터 논의되어 온 만큼, 이제 중요한 것은 해제 여부가 아니라 비어 있는 공간을 어떻게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낼 것인가”라고 강조했다.

 

○ 이에 임 의원은 북구가 먼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과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최종적인 활용 방안이 결정되기 전까지라도 임시주차장이나 임시체육공간 등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끝으로 임 의원은 2023년에는 학교용지의 향후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면, 2026년 지금은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할 때라며 검토하는 행정에서 준비하고 움직이는 행정으로, 기다리는 행정에서 먼저 제안하고 설득하는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2년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온 칠성동 주민들에게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대구 북구의회 이현수 의원, “북구 관광정책, 개별사업 확대 아닌 연결과 집약 필요” - 관광자원 연결·3대 관광권역 구축·통합 추진체계 제안 -
이전글 김칠상 대구 북구의원, ‘빈방 활용을 통한 정주인구 유입 정책’마련 촉구

누리집 담당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