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칠상 대구 북구의원, ‘빈방 활용을 통한 정주인구 유입 정책’마련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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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구 북구의회 | 작성일 | 2026-09-01 15:31:22 | 조회수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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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김칠상 의원(관음동․읍내동․동천동)은 9월 1일(화)에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의 빈방을 활용한 새로운 정주인구 유입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김 의원은 최근 3년간 관음동은 약 1,500명, 동천동은 약 1,700명의 인구가 감소했다며, 신규 주택 공급이나 대규모 개발사업뿐만 아니라 이미 지역에 존재하는 빈방을 새로운 주거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관음동, 동천동 등 인구 감소와 주거공실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빈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장기간 비어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소규모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 김 의원은 이 사업은 개인의 사유재산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조건을 전제로 민간의 빈 주거자원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빈방을 정주공간으로 전환해 청년과 사회초년생에게 부담 가능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새로운 주민의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끝으로 김 의원은 인구 감소 시대에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이미 우리 지역에 있는 자원을 어떻게 다시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집행부에서 우선 관음동 등을 대상으로 빈방 실태조사와 소규모 시범사업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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