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4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6월13일(금)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예비심사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상봉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입니다.
먼저 살기 좋은 우리 북구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하시고 교육청소년과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결산(안)입니다.
결산서 103쪽과 104쪽입니다.
2024년도 세입결산 총액은 38억 2,922만 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기타 이자수입 및 청소년 보호법 과징금, 보조금 부정이익 환수금 등 세외수입에 13억 3,484만 원,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국고보조금 등에 7억 9,971만 원,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등 시·도비보조금 16억 3,681만 원,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집행잔액 및 이자 등 보조금등반환금에 5,786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20쪽부터 224쪽까지입니다.
2024년도 세출결산 총액은 101억 190만 원으로 지출총액은 98억 7,701만 원이며 보조금반납액 6,271만 원, 집행잔액이 1억 6,218만 원입니다.
집행잔액 세부내역으로는 보조금 정산잔액이 6,525만 원, 예산절감액 및 지출잔액 등이 9,693만 원입니다.
다음은 사업별 주요 집행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220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6억 4,353만 원으로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에 6억 2,499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보조금반납액 56만 원, 집행잔액은 1,798만 원입니다.
다음은 221쪽, 교육복지 확충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60억 75만 원으로 교육지원, 교육국제화특구 운영사업에 58억 2,337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보조금반납액 5,870만 원, 집행잔액은 1억 1,868만 원입니다.
다음은 222쪽, 청소년보호 및 육성 분야로 예산현액은 31억 2,255만 원으로 청소년보호 및 활동지원,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사업에 31억 1,465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집행잔액은 790만 원입니다.
223쪽, 행정운영경비 분야에 예산현액은 2억 5,887만 원으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2억 3,783만 원을 지출하였으며 보조금반납액은 345만 원, 집행잔액은 1,759만 원입니다.
끝으로 재무활동 분야에서는 예산현액 7,619만 원으로 국‧시비 보조금 반환에 7,617만 원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2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며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미래인재 양성과 청소년 업무추진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내실 있게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입니다.
먼저 살기 좋은 우리 북구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하시고 교육청소년과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결산(안)입니다.
결산서 103쪽과 104쪽입니다.
2024년도 세입결산 총액은 38억 2,922만 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기타 이자수입 및 청소년 보호법 과징금, 보조금 부정이익 환수금 등 세외수입에 13억 3,484만 원,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국고보조금 등에 7억 9,971만 원,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등 시·도비보조금 16억 3,681만 원,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집행잔액 및 이자 등 보조금등반환금에 5,786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20쪽부터 224쪽까지입니다.
2024년도 세출결산 총액은 101억 190만 원으로 지출총액은 98억 7,701만 원이며 보조금반납액 6,271만 원, 집행잔액이 1억 6,218만 원입니다.
집행잔액 세부내역으로는 보조금 정산잔액이 6,525만 원, 예산절감액 및 지출잔액 등이 9,693만 원입니다.
다음은 사업별 주요 집행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220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6억 4,353만 원으로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에 6억 2,499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보조금반납액 56만 원, 집행잔액은 1,798만 원입니다.
다음은 221쪽, 교육복지 확충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60억 75만 원으로 교육지원, 교육국제화특구 운영사업에 58억 2,337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보조금반납액 5,870만 원, 집행잔액은 1억 1,868만 원입니다.
다음은 222쪽, 청소년보호 및 육성 분야로 예산현액은 31억 2,255만 원으로 청소년보호 및 활동지원,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사업에 31억 1,465만 원이 지출되었으며 집행잔액은 790만 원입니다.
223쪽, 행정운영경비 분야에 예산현액은 2억 5,887만 원으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2억 3,783만 원을 지출하였으며 보조금반납액은 345만 원, 집행잔액은 1,759만 원입니다.
끝으로 재무활동 분야에서는 예산현액 7,619만 원으로 국‧시비 보조금 반환에 7,617만 원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2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며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미래인재 양성과 청소년 업무추진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내실 있게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과장님, 저는 뭐 질의보다는 지금 우리 청장님께서 기조가 교육에 관심이 되게 많으시고, 그래서 예산도 지금 뭐 한 100억 정도의 예산을 ‘24년도에 지금 집행을 했는데요.
그리고 또 부서 성과도 보니까 정책 목표에 전부 다 100% 이상, 많게는 165%까지도 영어 콘테스트 여기에는 또 달성을 했고 그만큼 관심이 많다라고 느껴지고 있고요.
그러면 지금 전반적인 부분은 제가 쭉 보니까 우리 과장, 국장님 이하 과장님이 그리고 임원분들, 또 위원들 열심히 하셔가지고 우리 교육을 잘 하신 것 같아서 올해 어차피 계획은 잡았지만 또 계획 중에 우리 의회나 또 다른 주민들이나 함께 참여해서 꼭 우리가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해보겠다 하는 사업이 우리 과장님이 뭐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부서 성과도 보니까 정책 목표에 전부 다 100% 이상, 많게는 165%까지도 영어 콘테스트 여기에는 또 달성을 했고 그만큼 관심이 많다라고 느껴지고 있고요.
그러면 지금 전반적인 부분은 제가 쭉 보니까 우리 과장, 국장님 이하 과장님이 그리고 임원분들, 또 위원들 열심히 하셔가지고 우리 교육을 잘 하신 것 같아서 올해 어차피 계획은 잡았지만 또 계획 중에 우리 의회나 또 다른 주민들이나 함께 참여해서 꼭 우리가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심도 있게 해보겠다 하는 사업이 우리 과장님이 뭐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이렇게 우리 과에서 열심히 했는 노고에 또 치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지금 작년에 평생학습 페스티벌 첫 회를 운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해보니까 거기 첫 회 운영하면서 좀 부족한 부분들이 사실은 좀 많이 보였었습니다. 집행하고 나서 보니, 그래서 올해는 예산도 1천만 원이 더 올라서 5천만 원이 되니까 그 운영할 때 좀 더 많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나 아니면 소외계층이나 장애인 또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테마존 같은 거를 별도로 좀 만들어서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거 하기 전에 의원님들이 평상시에 이렇게 와보셔가지고 이런 부분은 좀 보강했으면 싶다고 생각하시는 게 있으면 또 반영해서 집행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우리가 교육경비 보조를 늘 우리 구가 청장님 의중이 교육 육성을 위해서 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만큼 교육경비 보조를 우리가 하고 있는데 이제 그 전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왔는 부분에 있어서 집행을 할 때 당초계획보다 조금 하다 보면 잔액이 또 많이 좀 남기기도 하고 이랬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번에, 그전에는 그랬지만 작년에는 또 학교에 독려도 많이 하고 당초계획 때 학생들한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을 많이 해달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집행잔액을 많이 줄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노력을 하고있고 그리고 또 용역을 올해는 새로 5개년 계획 용역을 하거든요.
용역을 할 때 아마 중간에 우리가 중간쯤에 의원님께 이런 이런 부분들을 용역을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평생학습관 관련도 용역에 포함이 되니까 그런 부분들 또 보고를 드리면서 또 좋은 의견들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해보니까 거기 첫 회 운영하면서 좀 부족한 부분들이 사실은 좀 많이 보였었습니다. 집행하고 나서 보니, 그래서 올해는 예산도 1천만 원이 더 올라서 5천만 원이 되니까 그 운영할 때 좀 더 많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나 아니면 소외계층이나 장애인 또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테마존 같은 거를 별도로 좀 만들어서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그거 하기 전에 의원님들이 평상시에 이렇게 와보셔가지고 이런 부분은 좀 보강했으면 싶다고 생각하시는 게 있으면 또 반영해서 집행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학교에서도 우리가 교육경비 보조를 늘 우리 구가 청장님 의중이 교육 육성을 위해서 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만큼 교육경비 보조를 우리가 하고 있는데 이제 그 전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왔는 부분에 있어서 집행을 할 때 당초계획보다 조금 하다 보면 잔액이 또 많이 좀 남기기도 하고 이랬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이번에, 그전에는 그랬지만 작년에는 또 학교에 독려도 많이 하고 당초계획 때 학생들한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을 많이 해달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집행잔액을 많이 줄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노력을 하고있고 그리고 또 용역을 올해는 새로 5개년 계획 용역을 하거든요.
용역을 할 때 아마 중간에 우리가 중간쯤에 의원님께 이런 이런 부분들을 용역을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평생학습관 관련도 용역에 포함이 되니까 그런 부분들 또 보고를 드리면서 또 좋은 의견들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허정수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잘하고 계시는데 저는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 과장님으로서 우리 교육 어떤 청소년교육과, 교육청소년과에 좀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한번 더 예산이나 모든 걸 더 지원해서 한번 해볼 만한 어떤 항목이 뭐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반적으로 잘하고 계시는데 저는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 과장님으로서 우리 교육 어떤 청소년교육과, 교육청소년과에 좀 중점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한번 더 예산이나 모든 걸 더 지원해서 한번 해볼 만한 어떤 항목이 뭐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제가 와서 1년 동안, 1년 가까이 조금 해보니까 우리가 평생학습의 프로그램들이 사실은 너무 기존에 하던 프로그램에 계속 반복적인 거 또 좋아하고 조금 쉬운 거, 소양이나 취미 쪽에 조금 많이 집중되는 것 같아서 다른 데 트렌드를 좀 분석을 이번에 용역도 하겠지만 분석을 해서 디지털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강조해서, 이게 배우고 나서 나중에, 지금 사실 직장 관계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중에 있잖아요.
그래서 직업과 연계될 수 있는 좀 심도 있는 교육을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평생학습관에 기존에는 우리가 학습관이 없기때문에 사실은 장기적인 수업이나 이런 건 사실 못 했었거든요.
런투유라든가 이렇게 야시장이라든가 이런 것밖에 못 했는데 전문적인 학습관이 생기면은 그 안에서는 뭐 몇 개월짜리 수업을 좀 심도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예산을 조금 많이 그 수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많이 반영을 해 주시면 우리 구에서 우리가 목표하는, 다른 구에 다른 지자체도 사실은 학습관이 돼 있는 데를 가보니까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예산이 반영이 된다면 학습관에서 우리 구에서도 그런 심도 있고 또 1단계, 2단계, 3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그래서 마지막에는 본인이 직장인, 직업을 가지든 취업을 하든 어쨌든 그쪽으로까지 조금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과 연계될 수 있는 좀 심도 있는 교육을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평생학습관에 기존에는 우리가 학습관이 없기때문에 사실은 장기적인 수업이나 이런 건 사실 못 했었거든요.
런투유라든가 이렇게 야시장이라든가 이런 것밖에 못 했는데 전문적인 학습관이 생기면은 그 안에서는 뭐 몇 개월짜리 수업을 좀 심도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예산을 조금 많이 그 수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많이 반영을 해 주시면 우리 구에서 우리가 목표하는, 다른 구에 다른 지자체도 사실은 학습관이 돼 있는 데를 가보니까 정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예산이 반영이 된다면 학습관에서 우리 구에서도 그런 심도 있고 또 1단계, 2단계, 3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그래서 마지막에는 본인이 직장인, 직업을 가지든 취업을 하든 어쨌든 그쪽으로까지 조금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은 아직 시간은 좀 남았지만 내년 본예산에 그런 부분을 계수조정이나 이런 부분을 좀 올려서 위원장님도 계시고 위원회에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면 우리도 예산 통과할 수 있도록 한번 힘을 보태보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안 그래도 열심히 지금 예산하고 운영 방법이나 이런 거 지금 우리가 내부적으로 계속 조사하고 벤치마킹하고 있거든요.
중간에 또 한번 부탁을 드리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에 또 한번 부탁을 드리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우리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셨고 ‘24년도 회계 결산, 지금 어쨌든 간에 뭐 100억 정도 되는 그 많은 예산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또 해 주셔가지고 감사드리고요.
저는 또 물론 궁금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우리 청소년회관 같은 경우에 2년마다 우리 감사를 하죠.
감사를 하면은 이게 사실은 뭐 모르겠습니다, 청소년회관에서도 물론 열심히 하고 우리 청소년 아이들 잘 돌본 것도 알겠지만 이 감사 같은 경우 이게 투명성이 있는지 뭐 그런 것도 되게 궁금하거든요.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 의회에서도 지금 감사나 이런 부분이 되게 이슈라서 하는데 한번 말씀 해 주세요.
자료 준비하신다고 우리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하셨고 ‘24년도 회계 결산, 지금 어쨌든 간에 뭐 100억 정도 되는 그 많은 예산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또 해 주셔가지고 감사드리고요.
저는 또 물론 궁금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우리 청소년회관 같은 경우에 2년마다 우리 감사를 하죠.
감사를 하면은 이게 사실은 뭐 모르겠습니다, 청소년회관에서도 물론 열심히 하고 우리 청소년 아이들 잘 돌본 것도 알겠지만 이 감사 같은 경우 이게 투명성이 있는지 뭐 그런 것도 되게 궁금하거든요.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 의회에서도 지금 감사나 이런 부분이 되게 이슈라서 하는데 한번 말씀 해 주세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지금 우리 과에서도 자체적으로 점검을 나가고 또 감사 관련해서 과에서도 부서에서도 나가서 감사를 하는데 회계 관계는 사실 수시로 변경이 있으면 회계 관계 쓰다가 목이 바뀐다든가 아니면 다른 예산을 더 쓰게 된다, 이럴 때는 부서에 다 승인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승인을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우리가 점검을 나갔을 때 인건비라든가 아니면 운영비, 사업비에 대해서 그 당초 계획이나 아니면 목에 맞지 않게 변경해서 쓴다든가 무단으로 쓴다든가 이런 경우는 발견을 아직까지는 못 했고 그리고 사실은 솔직히 우리 회관이나 이런 데 재단에서 물가도 오르고 굉장히 힘들잖아요.
코로나도 겪었었고 이래서 운영비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더 필요할 것 같은데도 지금 있는 예산 안에서 정말 알뜰하게 잘 쓰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청에 예산 더 요구도 하지 않고 있고, 하는 거 보면 있는 예산에서 지금 학생들도 사실은 이용자들도 점점 좀 늘고 있거든요. 늘고 있고 하는데도 그거를 안에서 만약에 그 수영장에서 수익이 나면 그걸 또 운영을 해서 우리 구청에 부담이 없도록 잘 집행하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승인을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우리가 점검을 나갔을 때 인건비라든가 아니면 운영비, 사업비에 대해서 그 당초 계획이나 아니면 목에 맞지 않게 변경해서 쓴다든가 무단으로 쓴다든가 이런 경우는 발견을 아직까지는 못 했고 그리고 사실은 솔직히 우리 회관이나 이런 데 재단에서 물가도 오르고 굉장히 힘들잖아요.
코로나도 겪었었고 이래서 운영비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더 필요할 것 같은데도 지금 있는 예산 안에서 정말 알뜰하게 잘 쓰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청에 예산 더 요구도 하지 않고 있고, 하는 거 보면 있는 예산에서 지금 학생들도 사실은 이용자들도 점점 좀 늘고 있거든요. 늘고 있고 하는데도 그거를 안에서 만약에 그 수영장에서 수익이 나면 그걸 또 운영을 해서 우리 구청에 부담이 없도록 잘 집행하고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당연히 과장님이야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밖에 없죠.
그리고 뭐 어떻게 보면 발견을 못 했다 하셨는데, 모르겠습니다 좀 더 이게 뭘 캐서 뭘 지적하고 뭘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무튼 저도 청소년회관은 예전부터 10년 전부터 계속 봐왔기 때문에 물론 적자가 계속 많이 나다가 요즘 조금 조금씩 이렇게 갚는다는 걸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아무튼 그래도 사실 어울아트센터도 마찬가지고 청소년회관, 2년마다 한다 하는데 주기적으로 어떻게 언제 합니까 그러면, 2년마다 하시는데.
그리고 뭐 어떻게 보면 발견을 못 했다 하셨는데, 모르겠습니다 좀 더 이게 뭘 캐서 뭘 지적하고 뭘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아무튼 저도 청소년회관은 예전부터 10년 전부터 계속 봐왔기 때문에 물론 적자가 계속 많이 나다가 요즘 조금 조금씩 이렇게 갚는다는 걸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아무튼 그래도 사실 어울아트센터도 마찬가지고 청소년회관, 2년마다 한다 하는데 주기적으로 어떻게 언제 합니까 그러면, 2년마다 하시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2년마다 점검은, 우리가 부서 점검은 상하반기에 나가고 있고요. 계속해서, 해마다 나가고 있고 감사는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짝수별로 합니까 홀수별로 합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잠깐만요.
(방청석을 보면서)
감사를 홀수년도 짝수년도 그걸 좀.
(방청석을 보면서)
감사를 홀수년도 짝수년도 그걸 좀.
○북구청소년회관 경영관리부장 김문섭(방청석에서) 지금 재단의 행정사무감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지금 저희 행정사무감사는 2년마다 해가지고 6월 중순부터 해서 2주간 저희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현재 하고 있다고요?
○북구청소년회관 경영관리부장 김문섭(방청석에서) 예, 현재 지금 하고 있고 오늘까지 문화의 집이랑 상담복지센터 진행 중에 있고 다음 주에 5일 동안 청소년회관, 학교 밖 지원센터 행정사무감사를 지금 진행 예정이고 그리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 저희 부서별, 저희 방과 후 아카데미라든지 단위 사업별로 하는 부서에도 상반기, 하반기 해서 매년 지도점검 나오시고 계십니다.
○김상혁 위원 앉으세요. 지도점검을 한다고 해도 참 이게, 저도 뭐 100%는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말씀을 다 못 하겠고, 좀 더 체계적인 뭔가 이걸 해야되지 사실은 뭐 어떤 같은 식구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은, 식구라서 뭐 알면서도 모른척 할 수도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물론 이게 밝혀지지 않았고 뭔가 있어서 하는데 꼭 뭘 이렇게 밝히려 하는 걸 떠나서 이게 매년 보면은 이런 식의 어떤 자체적으로 이렇게 뭘 감사를 해봐야 어느 정도 투명하게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물론 이게 밝혀지지 않았고 뭔가 있어서 하는데 꼭 뭘 이렇게 밝히려 하는 걸 떠나서 이게 매년 보면은 이런 식의 어떤 자체적으로 이렇게 뭘 감사를 해봐야 어느 정도 투명하게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우리가 또 발견하지 못하고 사실은 또 통상적으로 하던 그 감사를 해도 늘 보던 것만 볼 수도 있고이래서 보지 못하는 부분이 또 누락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이 가고 좀 더 할 때는 우리가 다른, 만약에 한다면 다른 재단이나 이런 데서 감사에 사실은 뭐 지적됐다든가 적발됐다든가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런 자료들을 평상시에 조금 깊이 있게 보다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에서 걸리는 거를 참고를 해서 우리도 점검을 나갔을 때 여태까지 보던 방식에서 좀 벗어나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늘 틀에서 박힌 그대로 말고 뭔가 좀 해야만 좀 더, 물론 청소년회관의 직원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뭔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나, 어울아트센터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맞지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예, 당연히 맞는 말씀이시라고 저도 생각하고요.
지금 뭐 또 대구시에서도 감사를, 감사실에 올해 점검을 나가거든요.
그럴 때 사실은 뭐 구에서 하는 감사도 중요하지만 시에서는 다양한 재단의 거를 많이 보기 때문에 구에서 적발하지 못한 걸 또 적발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좀 더 신경 써가지고 하여튼 평상시에도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뭐 또 대구시에서도 감사를, 감사실에 올해 점검을 나가거든요.
그럴 때 사실은 뭐 구에서 하는 감사도 중요하지만 시에서는 다양한 재단의 거를 많이 보기 때문에 구에서 적발하지 못한 걸 또 적발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좀 더 신경 써가지고 하여튼 평상시에도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럼 자체적으로만 감사를 하고 대구시에서도 혹시 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대구시에서 올해 지금 나올 예정입니다.
하반기에.
하반기에.
○김상혁 위원 나올 예정입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장미애 예예.
○김상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문화예술과 소관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99쪽, 일반회계 세입결산입니다.
세입결산 총액은 17억 9,862만 원이며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위탁사업비 예금이자 등 기타이자수입 2,196만 9,000원, 행복북구문화재단 위탁사업비 집행잔액 등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 4억 8,120만 6,000원, 기타 과태료 4만 4,000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등 국고보조금 4,936만 원,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 시·도비보조금 12억 3,758만 원이고 결산서 100쪽, 보조금 등 반환금으로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집행잔액과 이자 등 국고보조금 등 반환금 225만 8,000원,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금 620만 2,000원입니다.
다음은 결산서 210쪽, 일반회계 세출결산입니다.
예산현액은 예산액 125억 1,475만 6,000원과 전년도이월액 60억 2,913만 9,000원을 합한 185억 4,389만 5,000원입니다.
이 중 지출 총액은 175억 3,130만 원이며 명시이월은 문화테마거리 운영 등 3개 사업으로 3억 2,182만 2,000원, 사고이월은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사업 1,987만 원, 집행잔액은 6억 7,089만 3,000원입니다.
사업별 주요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210쪽, 문화예술진흥 분야는 예산현액 21억 5,633만 9,000원으로 문화예술 행사, 떡볶이 페스티벌, 문화원 운영 지원, 부처님 오신 날 및 성탄절 조형물 설치, 청사 중앙로비 전시 공간 운영, 문화예술단체 지원 등에 18억 1,973만 8,000원을 집행하였으며 그 중 새해 해맞이행사 경비용역비 500만 원, 잔디보수 식재의 시기 미도래로 인한 문화진흥기반시설 조성사업비 1,982만 2,000원, 빛거리 조성사업 집행시기 미도래에 따른 문화테마거리 운영사업비 2억 9,700만 원을 각각 명시이월 하였습니다.
다음 211쪽,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 지원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85억 5,000만 원이며 세부 집행내역으로는 운영비 및 사업비 등 경상적 위탁사업비 72억 7,848만 원,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 등 자본적 위탁사업비 12억 7,15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전통문화보존 및 전승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1,800만 원이며 유도교화사업 활성화 800만 원, 지역 전통문화 계승지원 사업에 1,0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212쪽,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 분야입니다.
예산현액 77억 2,137만 9,000원으로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립 및 작은도서관 지원 사업에 70억 5,370만 1,000원을 집행하고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비 중 BF 본인증 등 용역비 1,987만 원은 사고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6억 4,779만 8,000원입니다.
다음은 213쪽, 행정운영경비로 예산현액 8,503만 2,000원 중 인력운영비, 기본경비에 7,672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831만 1,000원이고 재무활동 분야에서는 예산현액 1,314만 5,000원으로 국·시비보조금 반환에 1,314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5,000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예술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내실 있게 집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문화예술과 소관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예술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99쪽, 일반회계 세입결산입니다.
세입결산 총액은 17억 9,862만 원이며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에서 행복북구문화재단 위탁사업비 예금이자 등 기타이자수입 2,196만 9,000원, 행복북구문화재단 위탁사업비 집행잔액 등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 4억 8,120만 6,000원, 기타 과태료 4만 4,000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등 국고보조금 4,936만 원,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등 시·도비보조금 12억 3,758만 원이고 결산서 100쪽, 보조금 등 반환금으로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 집행잔액과 이자 등 국고보조금 등 반환금 225만 8,000원, 시·도비보조금 등 반환금 620만 2,000원입니다.
다음은 결산서 210쪽, 일반회계 세출결산입니다.
예산현액은 예산액 125억 1,475만 6,000원과 전년도이월액 60억 2,913만 9,000원을 합한 185억 4,389만 5,000원입니다.
이 중 지출 총액은 175억 3,130만 원이며 명시이월은 문화테마거리 운영 등 3개 사업으로 3억 2,182만 2,000원, 사고이월은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사업 1,987만 원, 집행잔액은 6억 7,089만 3,000원입니다.
사업별 주요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210쪽, 문화예술진흥 분야는 예산현액 21억 5,633만 9,000원으로 문화예술 행사, 떡볶이 페스티벌, 문화원 운영 지원, 부처님 오신 날 및 성탄절 조형물 설치, 청사 중앙로비 전시 공간 운영, 문화예술단체 지원 등에 18억 1,973만 8,000원을 집행하였으며 그 중 새해 해맞이행사 경비용역비 500만 원, 잔디보수 식재의 시기 미도래로 인한 문화진흥기반시설 조성사업비 1,982만 2,000원, 빛거리 조성사업 집행시기 미도래에 따른 문화테마거리 운영사업비 2억 9,700만 원을 각각 명시이월 하였습니다.
다음 211쪽, 행복북구문화재단 사업 지원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85억 5,000만 원이며 세부 집행내역으로는 운영비 및 사업비 등 경상적 위탁사업비 72억 7,848만 원,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 등 자본적 위탁사업비 12억 7,15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전통문화보존 및 전승 분야입니다.
예산현액은 1,800만 원이며 유도교화사업 활성화 800만 원, 지역 전통문화 계승지원 사업에 1,0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212쪽,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 분야입니다.
예산현액 77억 2,137만 9,000원으로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공립 및 작은도서관 지원 사업에 70억 5,370만 1,000원을 집행하고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건립비 중 BF 본인증 등 용역비 1,987만 원은 사고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6억 4,779만 8,000원입니다.
다음은 213쪽, 행정운영경비로 예산현액 8,503만 2,000원 중 인력운영비, 기본경비에 7,672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831만 1,000원이고 재무활동 분야에서는 예산현액 1,314만 5,000원으로 국·시비보조금 반환에 1,314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5,000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예술과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내실 있게 집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아무도 안 하는 관계로…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 직원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년도 지금 결산을 다루고 있는데 ‘25년도도 지금 6개월이 벌써 지났어요. 그지요.
늘 애쓰시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요. 되게 오래간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우리 류 과장님은 지금 문화예술과에 이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2024년도 지금 결산을 다루고 있는데 ‘25년도도 지금 6개월이 벌써 지났어요. 그지요.
늘 애쓰시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고요. 되게 오래간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다들 반갑습니다.
우리 류 과장님은 지금 문화예술과에 이제 오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올해 6월 말 되면 이제 6개월입니다. 1월 1일자로.
○장윤영 위원 짧은 기간이긴 하다 그지요.
어쨌든 그래도 또 뭐 일도 워낙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해서 이 부서에 와서 우리가 지금 오늘 결산을 다루면서 의원님들이 중간 중간에 부서에다가 그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어쨌든 우리가 문화예술과는 정말 사업들이 많습니다.
분야도 너무나 다양하고요.
그래서 정말 많은 또 인력들이 종사하고 계신데 류 과장님 물론 좀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2024년도 이렇게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진행함에 있어서 좀 아쉬웠다, 또는 굉장히 자랑하고 싶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 좀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그래도 또 뭐 일도 워낙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해서 이 부서에 와서 우리가 지금 오늘 결산을 다루면서 의원님들이 중간 중간에 부서에다가 그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어쨌든 우리가 문화예술과는 정말 사업들이 많습니다.
분야도 너무나 다양하고요.
그래서 정말 많은 또 인력들이 종사하고 계신데 류 과장님 물론 좀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2024년도 이렇게 사업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진행함에 있어서 좀 아쉬웠다, 또는 굉장히 자랑하고 싶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 좀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감사합니다.
응원과 격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2024년도에 근무는 안 했습니다만 6개월 가까이 여기 문화예술 업무를 담당하면서 우리 구 단위에서 어떻게 좀 우리가 주민분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그런 뭐, 이렇게 조금 폭이 좁은 그런, 예전에는 그랬다면 2024년, 2025년 이럴 때를 보면은 좀 우리 북구의 지역 주민들께서도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폭이 점점 넓어가고 있다 이런 제가 느낌을 받았고, 뭐 물론 떡볶이 페스티벌, 바람소리 축제도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지고 체계화시켜 나가고 그런 부분들을 제가 좀 보람이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조금 아쉬운 점을 말씀을 하셔서 아쉬운 점이라면 이것보다는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조금 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그 어떤 지역 간 균형, 이런 것도 좀 고려를 해 가지고 우리 북구 지역에 소외되는 어떤 주민들이 없이 균형 있게 주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좀 폭넓고 퀄리티있는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저희도 그렇고 문화재단도 그렇고 노력을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응원과 격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2024년도에 근무는 안 했습니다만 6개월 가까이 여기 문화예술 업무를 담당하면서 우리 구 단위에서 어떻게 좀 우리가 주민분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그런 뭐, 이렇게 조금 폭이 좁은 그런, 예전에는 그랬다면 2024년, 2025년 이럴 때를 보면은 좀 우리 북구의 지역 주민들께서도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폭이 점점 넓어가고 있다 이런 제가 느낌을 받았고, 뭐 물론 떡볶이 페스티벌, 바람소리 축제도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지고 체계화시켜 나가고 그런 부분들을 제가 좀 보람이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조금 아쉬운 점을 말씀을 하셔서 아쉬운 점이라면 이것보다는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조금 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그 어떤 지역 간 균형, 이런 것도 좀 고려를 해 가지고 우리 북구 지역에 소외되는 어떤 주민들이 없이 균형 있게 주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좀 폭넓고 퀄리티있는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저희도 그렇고 문화재단도 그렇고 노력을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윤영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또 이런 말씀을 왜 물어봤냐면 사실 뭐 어떤 부서든지 우리가 딱 둘 셋만 모여서 일을 해도 팀워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문화예술과는 당연히 문화재단도 존재하고 도서관도 존재하고 굉장히 방대한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예술과야말로 부서와 또 재단과 모든 부분에서 팀워크가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또 문화예술이라는 부분이 사실은 쉬울 것 같지만 참 이렇게 어려운 부분이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할까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2025년도 6월까지 달려왔지만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우리 또 과장님 계신데 좀 더 한번 더 당연히 뭐 예산 부분은 알뜰살뜰하게 꼼꼼히 잘 체크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북구 주민들이 좀 소외받지 않게 모든 분들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셔야 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럴려면 그 안에서 팀워크가 너무나 중요하겠다, 그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저도 말씀을 한번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또 이런 말씀을 왜 물어봤냐면 사실 뭐 어떤 부서든지 우리가 딱 둘 셋만 모여서 일을 해도 팀워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문화예술과는 당연히 문화재단도 존재하고 도서관도 존재하고 굉장히 방대한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예술과야말로 부서와 또 재단과 모든 부분에서 팀워크가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또 문화예술이라는 부분이 사실은 쉬울 것 같지만 참 이렇게 어려운 부분이기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할까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2025년도 6월까지 달려왔지만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우리 또 과장님 계신데 좀 더 한번 더 당연히 뭐 예산 부분은 알뜰살뜰하게 꼼꼼히 잘 체크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북구 주민들이 좀 소외받지 않게 모든 분들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셔야 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럴려면 그 안에서 팀워크가 너무나 중요하겠다, 그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저도 말씀을 한번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류혜영 과장님, 자료 준비한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지금 제가 210페이지 보니까 우리가 부서 성과에 문화시설 운영 그리고 전문화, 생활문화 활성화로 구민복지 향상, 문화재단 공연 만족도 점수, 이렇게 해가지고 뭐 90% 달성률이 나오고 우리가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 의견서에도 보면은 우리 문화녹지국이 한 95% 달성률이 나와요.
그런데 이제 아쉽게도 여기 보니까 문화재단 공연 만족도 점수가 90%가 됐는데 원인이 뭐 어떤 다른 게 있습니까?
지금 제가 210페이지 보니까 우리가 부서 성과에 문화시설 운영 그리고 전문화, 생활문화 활성화로 구민복지 향상, 문화재단 공연 만족도 점수, 이렇게 해가지고 뭐 90% 달성률이 나오고 우리가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 의견서에도 보면은 우리 문화녹지국이 한 95% 달성률이 나와요.
그런데 이제 아쉽게도 여기 보니까 문화재단 공연 만족도 점수가 90%가 됐는데 원인이 뭐 어떤 다른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 그래도 저도 결산 이거 자료를 보면서 공연 만족도가 목표가 100%가 잡혀 있더라고요.
○허정수 위원 아, 공연 만족도에.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그래서 만족도 너무 좀 높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졌었는데 또 실적은 90%로 잡혀 있고, 이런 공연 만족도에 대해서 만족도를 어떻게 파악을 하고 분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사업본부의 말씀을 한번 들어봐도 되겠습니까?
○허정수 위원 예, 괜찮습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방청석에서) 행복복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연 만족도도 그렇고 저희들 축제 만족도도 그렇고, 사실은 어떠한 지표를 가지고 질문을 물어보는가에 따라서 사실은 답변이 다를 수가 있어서 일관되게 어느 하나의 우리가 보통 평균치를 이야기하듯이 몇 점 이상이면 우수하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좀 어려운 점이 있다 할지라도 매번 저희들이 물어보는 항목 그러니까 오프라인 질문지로 할 거냐 온라인으로 여쭤볼 거냐 해서 보다 섬세하게 매번 조금씩은 개선하면서 만족도 조사를 자체적으로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만족도에 어떤 하나가 지표가 나온 것이 올해하고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할지라도 전반적으로 보면 직원이 업무에 대한 집중도 그리고 고객들이, 오는 고객들에 대한 만족도 이런 부분들을 지난해에 좋은 평가를 받았더라도 올해 또다시 더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더 엄격하게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관리를 해 나가는 그런 면에 있어서 점수가 그 정도 나왔다고 하면 좀 자만하기는 그렇지만 아주 낮은 만족도는 아니고 다른 극장에 대비해서 우수한 만족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 만족도도 그렇고 저희들 축제 만족도도 그렇고, 사실은 어떠한 지표를 가지고 질문을 물어보는가에 따라서 사실은 답변이 다를 수가 있어서 일관되게 어느 하나의 우리가 보통 평균치를 이야기하듯이 몇 점 이상이면 우수하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좀 어려운 점이 있다 할지라도 매번 저희들이 물어보는 항목 그러니까 오프라인 질문지로 할 거냐 온라인으로 여쭤볼 거냐 해서 보다 섬세하게 매번 조금씩은 개선하면서 만족도 조사를 자체적으로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만족도에 어떤 하나가 지표가 나온 것이 올해하고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할지라도 전반적으로 보면 직원이 업무에 대한 집중도 그리고 고객들이, 오는 고객들에 대한 만족도 이런 부분들을 지난해에 좋은 평가를 받았더라도 올해 또다시 더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 더 엄격하게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관리를 해 나가는 그런 면에 있어서 점수가 그 정도 나왔다고 하면 좀 자만하기는 그렇지만 아주 낮은 만족도는 아니고 다른 극장에 대비해서 우수한 만족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허정수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게 질문에 대한 어떤 유형 이런 것 때문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질문을 했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이 공연에 대한 부분은 진짜 주관적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또 질문지에서도 아주 만족한다, 매우 만족한다의 점수에는 100%가 아니라 더 가산점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평균치를 가정치를 본다면, 그러면 그렇게 질문지를 하면 오히려 우리가 질문하는 어떤 조사내용에 프로테이지가 좀 정확하게 맞춰지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기존에 하던 매우 만족도 10점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아주 매우 만족한다는 거는 10점 만점에 103점이라든지 102점, 이런 식으로 질문지 좀 채점 자체를 좀 한번 해보십시오.
왜 그런가 하면 결산검사 의견서에도 우리 문화녹지국이 의회사무국 빼고는 탑이에요. 지금 96%, 이거는 뭐 전부 다 의원도 들어가고 공인력 있는 분들이 들어가서 결산심사를 했는 거니까, 그런데 이 문화예술도 우리 지역에 진짜로 좀 향상되고 또 짜임새 있고 또 오시는 분들도 보면 좀 매력적이라 할까요, 강사나 어떤 초청하시는 그런 분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공연 만족도에 90%, 되게 높은 거죠, 90%, 되게 높은데 이제 우리 지역주민들은 이미 이만큼 올라가 있단 말이에요.
또 그리고 의회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조금 어떤 이유가 있나 싶어서 한번 했고, 그렇게 한번 시행할 수 있으면 그래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개인적으로 의견을 드리고, 말씀드린 김에 지역적으로 문화에 좀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 했잖아요.
오늘 또 마침 우리 을의 떡크닉 행사를 하고 그러면 5시부터 오늘내일 하는데 오늘은 3시에 잠깐 비가 잡혀 있고 우리가 한 10시쯤, 9시 정도부터 비가 오던데 그러면 내일 아침 오전 중에 계속 비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마침 오후에 할 때는 안 와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예산은 한정돼 있고 준비는 해놨을 텐데 비에 대비해서 이렇게 안전장치나 지금 시행하고 있는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어떤 이유에서 이게 질문에 대한 어떤 유형 이런 것 때문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질문을 했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이 공연에 대한 부분은 진짜 주관적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또 질문지에서도 아주 만족한다, 매우 만족한다의 점수에는 100%가 아니라 더 가산점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평균치를 가정치를 본다면, 그러면 그렇게 질문지를 하면 오히려 우리가 질문하는 어떤 조사내용에 프로테이지가 좀 정확하게 맞춰지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기존에 하던 매우 만족도 10점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아주 매우 만족한다는 거는 10점 만점에 103점이라든지 102점, 이런 식으로 질문지 좀 채점 자체를 좀 한번 해보십시오.
왜 그런가 하면 결산검사 의견서에도 우리 문화녹지국이 의회사무국 빼고는 탑이에요. 지금 96%, 이거는 뭐 전부 다 의원도 들어가고 공인력 있는 분들이 들어가서 결산심사를 했는 거니까, 그런데 이 문화예술도 우리 지역에 진짜로 좀 향상되고 또 짜임새 있고 또 오시는 분들도 보면 좀 매력적이라 할까요, 강사나 어떤 초청하시는 그런 분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공연 만족도에 90%, 되게 높은 거죠, 90%, 되게 높은데 이제 우리 지역주민들은 이미 이만큼 올라가 있단 말이에요.
또 그리고 의회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조금 어떤 이유가 있나 싶어서 한번 했고, 그렇게 한번 시행할 수 있으면 그래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개인적으로 의견을 드리고, 말씀드린 김에 지역적으로 문화에 좀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 했잖아요.
오늘 또 마침 우리 을의 떡크닉 행사를 하고 그러면 5시부터 오늘내일 하는데 오늘은 3시에 잠깐 비가 잡혀 있고 우리가 한 10시쯤, 9시 정도부터 비가 오던데 그러면 내일 아침 오전 중에 계속 비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또 마침 오후에 할 때는 안 와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예산은 한정돼 있고 준비는 해놨을 텐데 비에 대비해서 이렇게 안전장치나 지금 시행하고 있는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안 그래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허정수 위원 많이 있습니다 많이.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알겠습니다.
오늘하고 내일 저희가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로 그렇게 정해놨고 저희 어제 2시에는 나가 가지고 비가 오는 걸 혹시나 또 강풍 이런 거 대비해서 시설물 구조물들은 좀 단단하게 고정을 하고 안전 점검, 분야별로 다 점검도 했고, 그래서 저희도 걱정이 돼 갖고 오늘 아침 8시에 기상상황을 또 한번 살펴보니까 기상청은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3시, 4시까지 온다 하고 또 k2 쪽에 좀 정확성이 있어가지고 알아보니까 오늘 밤 9시부터 또 내일 오후에 한 3~4시까지 온다고 하는데 총 강수량이 한 40㎜ 정도로 예측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 크게는 걱정 안 하는데 혹시나 비가 무조건 오니까 저희가 예전에 정월 대보름 축제할 때 야자매트하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보관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설치를 하고 비가 혹시나 만약에 많이 오게 되면 행사 어떤 뭐 축소라든가 뭐 이런 것도 조금, 그렇게 만약에 있다면은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일단은 비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온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야자매트하고 워터댐 하고 이런 거 해서 주민분들이 불편함 없도록 그렇게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고 내일 저희가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로 그렇게 정해놨고 저희 어제 2시에는 나가 가지고 비가 오는 걸 혹시나 또 강풍 이런 거 대비해서 시설물 구조물들은 좀 단단하게 고정을 하고 안전 점검, 분야별로 다 점검도 했고, 그래서 저희도 걱정이 돼 갖고 오늘 아침 8시에 기상상황을 또 한번 살펴보니까 기상청은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3시, 4시까지 온다 하고 또 k2 쪽에 좀 정확성이 있어가지고 알아보니까 오늘 밤 9시부터 또 내일 오후에 한 3~4시까지 온다고 하는데 총 강수량이 한 40㎜ 정도로 예측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 크게는 걱정 안 하는데 혹시나 비가 무조건 오니까 저희가 예전에 정월 대보름 축제할 때 야자매트하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보관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좀 설치를 하고 비가 혹시나 만약에 많이 오게 되면 행사 어떤 뭐 축소라든가 뭐 이런 것도 조금, 그렇게 만약에 있다면은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일단은 비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 온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야자매트하고 워터댐 하고 이런 거 해서 주민분들이 불편함 없도록 그렇게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마침 저도 기상청을 보니까 우리가 공연하고 기획 행사할 때는 비가 없더라고요.
오늘하고 내일 오전에 비가 많이 오니까 밑에 질퍽한 부분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오늘하고 내일 오전에 비가 많이 오니까 밑에 질퍽한 부분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그렇습니다.
○허정수 위원 야자매트랑 이렇게 해서 좀 주민들과 또 이렇게 볼 때에 뭐라고 해야 됩니까, 좀 왜 이렇게 준비를 안 했냐 이런 의미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 미연에 방지해서 야자매트를 좀 깔아서 잘 행사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리고 우리 시에서 어차피 예산을 받아서 이 떡크닉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시 의원들 분들께서 또 우리 워터페스티벌에 또 예산을 2천만 원 해줘가지고 매칭으로 또 하고 있는데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을쪽에 떡페스티벌이라는 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야 되는데 우리 을쪽에 있는 주민들도 그렇고 우리도 의원들 회의를 하다 보면 이 떡크닉에 대한 전야제 격으로 우리가 한다고 처음 시발점은 그렇게 시작을 했거든요.
그럼 예산은 작년, 올해, 시에서 받은 5천만 원만 딱 한정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올해 좀 올리려고 했는데 예산이 안 돼서 이해는 하고, 그렇다면 이 떡크닉에 대한 부분 우리 을지역에 시 예산을 받고 우리 구비에 또 어떤 금액을 매칭을 좀 시켜서 조금 더 폭넓게 뭔가를 확산시키고 내용도 다양성도 좀 높이고 할 의향은 좀 없으십니까?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예산 자체를 좀 올려가지고.
그럼 예산은 작년, 올해, 시에서 받은 5천만 원만 딱 한정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올해 좀 올리려고 했는데 예산이 안 돼서 이해는 하고, 그렇다면 이 떡크닉에 대한 부분 우리 을지역에 시 예산을 받고 우리 구비에 또 어떤 금액을 매칭을 좀 시켜서 조금 더 폭넓게 뭔가를 확산시키고 내용도 다양성도 좀 높이고 할 의향은 좀 없으십니까?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예산 자체를 좀 올려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향후, 향후 말씀하시지요.
○허정수 위원 예, 내년.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문제는 뭐 재정이죠. 그지요.
재정 이게 떡크닉, 팔거천 떡크닉 이 사업도 시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무조건 매칭으로 50대 50으로 하다 보니까 시비를 어느 정도 그만큼 받으면 구비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도 있는데 말씀해 주시는, 위원님 말씀해 주시는 그런 부분 한번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재정 이게 떡크닉, 팔거천 떡크닉 이 사업도 시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무조건 매칭으로 50대 50으로 하다 보니까 시비를 어느 정도 그만큼 받으면 구비도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도 있는데 말씀해 주시는, 위원님 말씀해 주시는 그런 부분 한번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전액 아닙니다.
시비 보조금 2,500, 구비 떡볶이 축제 예산으로 매년 했습니다마는 구비지 않습니까?
거기에 2,500, 2,500 해서 5천으로 들어갑니다.
시비 보조금 2,500, 구비 떡볶이 축제 예산으로 매년 했습니다마는 구비지 않습니까?
거기에 2,500, 2,500 해서 5천으로 들어갑니다.
○허정수 위원 그래서 이 예산도 항상 그렇다 하지만 을쪽의 지역에 있는 문화의 어떤 풍류라든지 이런 부분을 봐서는 뭐 시에서 매칭이 되고 나면 또 다른 예산이나마 좀 약소하신 대로 처음에 시작할 때 좀 점차 확대를 하겠다 했는데, 물론 과장님이 없을 때입니다.
이거를 조금 올렸으면 좋겠다, 물론 저 어디입니까, 우리 무태조야에 있는 거기 행사는 2천만 원 예산을 올렸어요.
내가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3천만 원 있는 거 2천만 원 우리 지역에 올려주고, 그런데 여기에는 떡크닉이라는 부분은 워낙 대명사가 되다 보니 조금 확장을 좀 해도 괜찮겠다, 그래서 결산할 때 내가 한번 부탁을 드려봅니다.
이거를 조금 올렸으면 좋겠다, 물론 저 어디입니까, 우리 무태조야에 있는 거기 행사는 2천만 원 예산을 올렸어요.
내가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3천만 원 있는 거 2천만 원 우리 지역에 올려주고, 그런데 여기에는 떡크닉이라는 부분은 워낙 대명사가 되다 보니 조금 확장을 좀 해도 괜찮겠다, 그래서 결산할 때 내가 한번 부탁을 드려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 구의 문화예술 북구 지역 전체로 봐서는 지역 간에 또 이런 이리저리 좀 균형 있게 하기 위한 그런 또 신경을 쓰고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사실은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그지요?
향후 장기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향후 장기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아니 검토가 아니라 약속이라니까요.
처음 시행할 때 내년부터 점차 확대적으로 금액을 올리겠다 했는데 올해 예산은 제가 보니까 저기 우리 무태 그쪽에 동화천에 예산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러면 올해 제가 봐서는 작년하고 또 내용이 아마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한번 가봐야 알겠습니다.
우리도 상당하게 지금 관심을 갖고 있거든요. 5시에 다 갑니다.
지금 의원님부터 시작해서 우리 의원들 을쪽에 지금 다 가요.
그래서 한번 보겠지만 또 매번 작년하고 비슷하다고 하면 조금 뭔가를 변화를 줘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동화천에도 예산이 2천만 원 올라가서 영화관 상영도 했었고 했는데 또 거기에 반비례 해서 도저히 예산을 책정할 수 없다면 그 부분을 좀 조정한다든지 해서 조금 제가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시행의 어떤 추이는 똑같이 지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뭐 해 놓고 한 해, 두 해, 3회, 내년까지 예산을 편성 안 한다면은 약속 이행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리고 을쪽에는 그렇지만 갑쪽에 떡페스티벌은 예산이 엄청나게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야제라는 부분 의미가 조금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겠지만 축제과 팀장도 계시지만 좀 우리도 알차게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부탁드리는 겸 해서 말씀드립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상입니다.
처음 시행할 때 내년부터 점차 확대적으로 금액을 올리겠다 했는데 올해 예산은 제가 보니까 저기 우리 무태 그쪽에 동화천에 예산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러면 올해 제가 봐서는 작년하고 또 내용이 아마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한번 가봐야 알겠습니다.
우리도 상당하게 지금 관심을 갖고 있거든요. 5시에 다 갑니다.
지금 의원님부터 시작해서 우리 의원들 을쪽에 지금 다 가요.
그래서 한번 보겠지만 또 매번 작년하고 비슷하다고 하면 조금 뭔가를 변화를 줘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동화천에도 예산이 2천만 원 올라가서 영화관 상영도 했었고 했는데 또 거기에 반비례 해서 도저히 예산을 책정할 수 없다면 그 부분을 좀 조정한다든지 해서 조금 제가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시행의 어떤 추이는 똑같이 지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뭐 해 놓고 한 해, 두 해, 3회, 내년까지 예산을 편성 안 한다면은 약속 이행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리고 을쪽에는 그렇지만 갑쪽에 떡페스티벌은 예산이 엄청나게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야제라는 부분 의미가 조금 어떻게 보여질지 모르겠지만 축제과 팀장도 계시지만 좀 우리도 알차게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부탁드리는 겸 해서 말씀드립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예, 알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과장님, 국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저도 또 한마디, 문화예술과에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210쪽이네요.
210쪽을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1년에 재정을 받아가는 게 125억 가량 대충 되는데, 그지요.
예산을 이렇게 매년 집행하는데 210쪽을 보면은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 떡볶이 페스티벌, 문화테마거리 운영, 이런 행사들이 많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 때문에 또 우리 담당 직원들이 애를 먹고 골치 아픈 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우리가 그지요, 저도 돈을 많이 주면은 누구보다 잘할 수 있어요. 많은 돈을 가지고, 비싸게 주고 좋은 거 가져오면 다 잘 할 수 있지요, 누구나가, 그지요?
없는 돈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맞추려고 하면 또 어떨 때 보면 오버가 될 수도 있고 뭐 남을 수도 있고 이렇게 좀 그런 어려운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을 것 같은데, 이 예산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뭐 예산 없다고 그리고 다른 데도 또 쓰고 이래 해야 되잖아, 그지요.
그래서 이 예산을 보니까 꼭 남는 게 뭐 줄여가지고 재정이 한 600만 원 정도 예산 절감이 됐는데 행사를 보면은 또 매년 물가도 오르고 하기때문에 좀 어려운 점은 저도 이해는 해요.
작년에 뭐 100만 원 달라 했다가 올해 좀 더 올려달라고 하는 수도 있는데 그 지금 행사를 떡볶이 축제, 또 금호강 축제, 이렇게 다 보면은 잘하고 있는데 이게 자꾸 예산이 더 늘어나면 좀 곤란한,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재정이 없으니까, 돈만 많아가지고 막 하면 좋죠. 그지요?
유명한 가수도 오고 하면 좋은데 좀 예산절감이 이렇게 짜다 보니까 600만 원 정도밖에 지표상에 보면 남았는데 그 정도밖에 못 남길 밖에, 형편이 안 됩니까 아니면 그것도 돈이 들어오는 돈이 부족합니까 하다 보면은.
저도 또 한마디, 문화예술과에서 전체적으로 보면은 210쪽이네요.
210쪽을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1년에 재정을 받아가는 게 125억 가량 대충 되는데, 그지요.
예산을 이렇게 매년 집행하는데 210쪽을 보면은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 떡볶이 페스티벌, 문화테마거리 운영, 이런 행사들이 많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 때문에 또 우리 담당 직원들이 애를 먹고 골치 아픈 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우리가 그지요, 저도 돈을 많이 주면은 누구보다 잘할 수 있어요. 많은 돈을 가지고, 비싸게 주고 좋은 거 가져오면 다 잘 할 수 있지요, 누구나가, 그지요?
없는 돈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맞추려고 하면 또 어떨 때 보면 오버가 될 수도 있고 뭐 남을 수도 있고 이렇게 좀 그런 어려운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을 것 같은데, 이 예산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뭐 예산 없다고 그리고 다른 데도 또 쓰고 이래 해야 되잖아, 그지요.
그래서 이 예산을 보니까 꼭 남는 게 뭐 줄여가지고 재정이 한 600만 원 정도 예산 절감이 됐는데 행사를 보면은 또 매년 물가도 오르고 하기때문에 좀 어려운 점은 저도 이해는 해요.
작년에 뭐 100만 원 달라 했다가 올해 좀 더 올려달라고 하는 수도 있는데 그 지금 행사를 떡볶이 축제, 또 금호강 축제, 이렇게 다 보면은 잘하고 있는데 이게 자꾸 예산이 더 늘어나면 좀 곤란한,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재정이 없으니까, 돈만 많아가지고 막 하면 좋죠. 그지요?
유명한 가수도 오고 하면 좋은데 좀 예산절감이 이렇게 짜다 보니까 600만 원 정도밖에 지표상에 보면 남았는데 그 정도밖에 못 남길 밖에, 형편이 안 됩니까 아니면 그것도 돈이 들어오는 돈이 부족합니까 하다 보면은.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위원님, 우리 210쪽에, 결산서 210쪽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절감액은 억지로 이렇게 짜여진 예산에 남겼다기보다는 예산 부서에서 10% 유보를 하거나 절감을 해야 되는 이런 성격으로 남았는 그런 금액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각 축제 사업들마다 예산이 다 책정이 돼 있는데 사실 저희가 그 예산 범위 내에서 계획을 하고 집행을 하다 보면 마음이 좀 더 막 잘 할려고 이렇게 저희가 애를 쓰지 않습니까, 그지요?
뭐라도 작년보다 더 하고 싶고 주민들이 또 원하는 것도 더 담고 싶고, 이런 부분으로 하다 보면 항상 예산이 넉넉하지는 않고 타이트하게 이렇게 운영되는 부분도 실무적으로는 있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 특별히 유념해서 알차게 그렇게 축제나 행사 준비해서 주민들 만족할 수 있게끔 그렇게 보답하는 행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뭐라도 작년보다 더 하고 싶고 주민들이 또 원하는 것도 더 담고 싶고, 이런 부분으로 하다 보면 항상 예산이 넉넉하지는 않고 타이트하게 이렇게 운영되는 부분도 실무적으로는 있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 특별히 유념해서 알차게 그렇게 축제나 행사 준비해서 주민들 만족할 수 있게끔 그렇게 보답하는 행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그리고 제가 보니까 또 떡크닉 해가지고 또 떡볶이 사촌처럼 해가지고 조금 조금 해서 커지려고 이러는데 왜 한 개 크게 살려놓으면 되지, 저는 뭐 하고 싶으면 뭔가 또 다른 거 있잖아요. 떡 말고 뭐 꽃박람회를 한다든가 또 성대하게, 얼마 전에 유통단지 있는데 거기서 꽃박람회를 개최를 했던데 제가 거기를 한번 가봤는데, 그지요.
그래서 갔는데 일반 사람들 입장료가 1만 원이나 받더라고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1만 원이면은 뭔가 좀 성대하지 않겠나 싶어서 1만 원을 주고 들어갔어, 갔는데 가보니까 진짜 돈 1만 원이 아까운 거예요.
1만 원이 아까운데 거기서 하니까 우리 일반인들이 가서 커피도 사 먹고 꽃도 사 오고 뭐 사가 오는데 왜 입장료를 1만 원을 줘야 됩니까?
안 받고 많이 들어오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그게 취지에 맞지 않게 또 그렇더라고요.
그래 보기보다 사람이 좀 그래도 많이 와요 꽃박람회가, 그리고 입장료를 받는 게 좀 이상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우리 지역에도 꽃박람회라든가 이런 거 하면은 돈 안 받고 이러면 사람 많이 오지 않을까, 그 입점하는 데 돈을 받는 거예요 전부 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갔는데 일반 사람들 입장료가 1만 원이나 받더라고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1만 원이면은 뭔가 좀 성대하지 않겠나 싶어서 1만 원을 주고 들어갔어, 갔는데 가보니까 진짜 돈 1만 원이 아까운 거예요.
1만 원이 아까운데 거기서 하니까 우리 일반인들이 가서 커피도 사 먹고 꽃도 사 오고 뭐 사가 오는데 왜 입장료를 1만 원을 줘야 됩니까?
안 받고 많이 들어오게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그게 취지에 맞지 않게 또 그렇더라고요.
그래 보기보다 사람이 좀 그래도 많이 와요 꽃박람회가, 그리고 입장료를 받는 게 좀 이상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우리 지역에도 꽃박람회라든가 이런 거 하면은 돈 안 받고 이러면 사람 많이 오지 않을까, 그 입점하는 데 돈을 받는 거예요 전부 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꽃박람회는 구청에서는 지금 구 단위에서는 우리 북구에는 하고 있지는 않은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저 떡크닉 부분은 허정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위원님께서도 다 아시겠지만서도 저희가 떡볶이 페스티벌 하기 전에 조그마하게 한번 시도를 해보고 지금 본 떡볶이 페스티벌을 크게 지금 계속 정착을 시키면서 하고 있는데 하다 보니 2023년도에 한 번 하고 2024년도부터 이제 단독 행사로 추진을 하게 됐는데 주민분들 반응이 너무 좋아요. 그 인근에, 그래서 이거를 추진을 하던 거를 없애는 거는 굉장히 어렵거든요.
다른 걸로 대체하기도 어렵고, 떡볶이에 대한 주 키워드는 저희가 컨셉 이런 건 떡볶이로 잡지만서도 강북 그쪽에 계신 분들, 그런데 그 부분을 주민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거를 떡볶이 키워드로 해서 다양하게 조금 더 다른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자꾸 엮고 고민을 하고 이런 부분으로 좀 발전을 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른 걸로 대체하기도 어렵고, 떡볶이에 대한 주 키워드는 저희가 컨셉 이런 건 떡볶이로 잡지만서도 강북 그쪽에 계신 분들, 그런데 그 부분을 주민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거를 떡볶이 키워드로 해서 다양하게 조금 더 다른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자꾸 엮고 고민을 하고 이런 부분으로 좀 발전을 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순란 위원 하필이면 떡이 왜 들어가는 건지, 다른 여기에서 떡을 하고 있는데, 저는 또 갑이잖아요 지역구가, 또 을쪽의 의원 입장에서는 또 우리도 갑처럼 이런 걸 했으면 당연히 좋아하죠. 그지요.
그런 점은 모르는 건 아닌데 하필이면 제가 보니까 왜 떡을 또 넣어서 사촌처럼 떡을 또 왜 넣어놓았노, 다른 거 뭐 찰떡을 넣든지…
그런 점은 모르는 건 아닌데 하필이면 제가 보니까 왜 떡을 또 넣어서 사촌처럼 떡을 또 왜 넣어놓았노, 다른 거 뭐 찰떡을 넣든지…
○위원장 이상봉 김순란 위원님.
○김순란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팔거천 떡크닉 말씀하시지요.
○위원장 이상봉 아니요, 떡볶이 페스티벌 전체.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아, 떡볶이 페스티벌은 지금 올해 예산이 전체 8억 중에 2억 원으로 지금 떡볶이 산업박람회로 예산을 받아서 포함시켜서 계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작년에는요.
○문화예술과장 류혜영 작년에는 전체 사업비 5억 중에, 5억 중에 2억…
(방청석을 보면서)
2억, 예, 2억이었습니다. 2024년도에는.
(방청석을 보면서)
2억, 예, 2억이었습니다. 2024년도에는.
○위원장 이상봉 이거 2억씩 아까 뭐 저희 갑, 을, 말씀하시길래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 어떤 지역구 의원님들이 도와주신 거예요?
북구을 지역에 제가 성함 말씀드리, 북구을에서 땡겨 온 거 맞죠?
2억씩, 매년, 떡볶이 페스티벌 북구을 지역에 시의원들이 신경 안 썼으면 이렇게 안 커졌습니다.
정확히 알고 말씀하셔야 될 것 같고, 이 중에 2억 중에 저희는 충분히 반틈 정도 1억 정도는 북구을에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떡볶이 페스티벌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5천만 원만 지금 배속을 시켜서 떡크닉으로 축소해서 하고 있어요.
그걸 아시고 질문을 하실 때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북구을 지역에 제가 성함 말씀드리, 북구을에서 땡겨 온 거 맞죠?
2억씩, 매년, 떡볶이 페스티벌 북구을 지역에 시의원들이 신경 안 썼으면 이렇게 안 커졌습니다.
정확히 알고 말씀하셔야 될 것 같고, 이 중에 2억 중에 저희는 충분히 반틈 정도 1억 정도는 북구을에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떡볶이 페스티벌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5천만 원만 지금 배속을 시켜서 떡크닉으로 축소해서 하고 있어요.
그걸 아시고 질문을 하실 때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구정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시지 않으면서 공원·녹지·산림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수납액은 68억 7,784만 원으로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 1억 5,861만 원, 지방교부세 35억 원, 조정교부금 등 10억 원, 보조금 31억 1,922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228억 7,844만 원으로 예산액 184억 7,312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44억 531만 원이며 이 중 170억 822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관음동 미관광장 재정비공사, 서리지수변공원 배수시설 및 산책로 정비, 연암공원 산책로 정비, 미리내공원 재조성 등 사업비 41억 3,367만 원을 명시이월,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사업비 등 2억 1,974만 원을 사고이월 하여 집행잔액은 13억 6,728만 원입니다.
정책사업별로 집행내역을 설명드리면 결산서 214쪽, 살기 좋은 녹지공간 조성관리 분야 예산현액은 47억 7,255만 원으로 가로수 및 녹지관리와 조경지 정비 및 관리, 동천동 미관광장 재조성, 명품가로숲길 조성 등 41억 8,477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관음동 미관광장 재정비와 읍내동 수목경관조명 설치공사 등의 준공 시기 미도래로 4억 9,41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고 가로수 및 녹지공간 환경개선 사업에서 852만 원을 사고이월하여 집행잔액은 7,343만 원입니다.
215쪽, 공원조성 및 관리 분야 예산현액은 126억 8,335만 원으로 수목 및 시설물 유지관리, 어린이공원 재조성, 함지공원 맨발산책로, 태전공원 환경개선 등 77억 1,18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대현공원 환경정비, 동변공원 시설물 정비 등 준공시기 미도래로 38억 5,078만 원을 명시 및 사고이월하여 집행잔액은 11억 552만 원입니다.
217쪽, 건강한 산림조성 분야 예산현액은 36억 7,791만 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산불예방활동, 사방사업,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가꾸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으로 34억 9,61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7,668만 원입니다.
218쪽,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 휴양공간 조성 분야의 예산현액은 9억 4,398만 원으로 등산로 정비, 산림휴양공간 정비, 운암지 및 산림휴양공간 유지관리 등으로 8억 7,276만 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5,477만 원입니다.
행정운영경비 분야 예산현액은 7억 8,774만 원으로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으로 7억 3,006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5,668만 원이며 재무활동 분야 예산현액은 1,289만 원이며 국시비보조금 반환으로 1,26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19만 원입니다.
다음연도 이월액을 제외한 집행잔액 내역은 예산현액 대비 약 5.9% 정도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저희 공원녹지과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원·녹지, 산림자원 보호 및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 면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여 꼭 필요한 예산을 집행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구정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시지 않으면서 공원·녹지·산림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수납액은 68억 7,784만 원으로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 1억 5,861만 원, 지방교부세 35억 원, 조정교부금 등 10억 원, 보조금 31억 1,922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228억 7,844만 원으로 예산액 184억 7,312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44억 531만 원이며 이 중 170억 822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관음동 미관광장 재정비공사, 서리지수변공원 배수시설 및 산책로 정비, 연암공원 산책로 정비, 미리내공원 재조성 등 사업비 41억 3,367만 원을 명시이월,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사업비 등 2억 1,974만 원을 사고이월 하여 집행잔액은 13억 6,728만 원입니다.
정책사업별로 집행내역을 설명드리면 결산서 214쪽, 살기 좋은 녹지공간 조성관리 분야 예산현액은 47억 7,255만 원으로 가로수 및 녹지관리와 조경지 정비 및 관리, 동천동 미관광장 재조성, 명품가로숲길 조성 등 41억 8,477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관음동 미관광장 재정비와 읍내동 수목경관조명 설치공사 등의 준공 시기 미도래로 4억 9,41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고 가로수 및 녹지공간 환경개선 사업에서 852만 원을 사고이월하여 집행잔액은 7,343만 원입니다.
215쪽, 공원조성 및 관리 분야 예산현액은 126억 8,335만 원으로 수목 및 시설물 유지관리, 어린이공원 재조성, 함지공원 맨발산책로, 태전공원 환경개선 등 77억 1,18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서리지수변공원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대현공원 환경정비, 동변공원 시설물 정비 등 준공시기 미도래로 38억 5,078만 원을 명시 및 사고이월하여 집행잔액은 11억 552만 원입니다.
217쪽, 건강한 산림조성 분야 예산현액은 36억 7,791만 원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산불예방활동, 사방사업,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가꾸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으로 34억 9,61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7,668만 원입니다.
218쪽,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 휴양공간 조성 분야의 예산현액은 9억 4,398만 원으로 등산로 정비, 산림휴양공간 정비, 운암지 및 산림휴양공간 유지관리 등으로 8억 7,276만 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5,477만 원입니다.
행정운영경비 분야 예산현액은 7억 8,774만 원으로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으로 7억 3,006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5,668만 원이며 재무활동 분야 예산현액은 1,289만 원이며 국시비보조금 반환으로 1,26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19만 원입니다.
다음연도 이월액을 제외한 집행잔액 내역은 예산현액 대비 약 5.9% 정도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저희 공원녹지과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원·녹지, 산림자원 보호 및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 면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여 꼭 필요한 예산을 집행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전에 지난 산불로 공원녹지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다시 한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또 할 일이 또 많이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다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전에 지난 산불로 공원녹지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다시 한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또 할 일이 또 많이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다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허정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정수 위원 자료 준비한다고 과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진짜 뭐 공원녹지과는 다른 과도 물론 뭐 열심히 하고 또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공원녹지과 특별히 뭐 전체 과를 보면 구성 자체가 또 노동적으로 인체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또 신경 쓰는 부분들이 있으면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받으실 거고 또 기후에 대한 그 부분도 몸 전체로 다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업무인 것 같고, 과인 것 같고, 저는 뭐 2024년도에 결산을 보고 대체적으로 조금 예산을 더 우리가 집행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올해 또 하시면서 올해는 예산이 책정됐지만 내년에 꼭 이런 부분에는 좀 더 필요하니까 예산을 증액해 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분 그리고 만약에 그게 있다면 올해 내년예산 편성하기 전에 우리 공원녹지과에 좀 자료를 갖고 와서 이 정도 증액해 달라고 미리 요청을 하면 저희들도 위원장님 이하 우리가 기획예산과에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해 가지고 공원녹지과 예산을 이렇게 편제를 좀 해야 되겠다라고 저희들도 좀 도울 수 있으면 돕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리니까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부분의 예산은 좀 이 부분은 더 집행돼야 되겠다, 그렇게 좀 간략하게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진짜 뭐 공원녹지과는 다른 과도 물론 뭐 열심히 하고 또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공원녹지과 특별히 뭐 전체 과를 보면 구성 자체가 또 노동적으로 인체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또 신경 쓰는 부분들이 있으면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받으실 거고 또 기후에 대한 그 부분도 몸 전체로 다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업무인 것 같고, 과인 것 같고, 저는 뭐 2024년도에 결산을 보고 대체적으로 조금 예산을 더 우리가 집행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올해 또 하시면서 올해는 예산이 책정됐지만 내년에 꼭 이런 부분에는 좀 더 필요하니까 예산을 증액해 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분 그리고 만약에 그게 있다면 올해 내년예산 편성하기 전에 우리 공원녹지과에 좀 자료를 갖고 와서 이 정도 증액해 달라고 미리 요청을 하면 저희들도 위원장님 이하 우리가 기획예산과에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해 가지고 공원녹지과 예산을 이렇게 편제를 좀 해야 되겠다라고 저희들도 좀 도울 수 있으면 돕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리니까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부분의 예산은 좀 이 부분은 더 집행돼야 되겠다, 그렇게 좀 간략하게 얘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오늘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지금, 필요한 부분.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말씀드릴까요?
그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원래 워터폴리스 쪽하고 그리고 저쪽 칠곡 쪽에 구수산 공원 그리고 도남지구, 여기에 기존에 저희들이 관리하는 물량을 100으로 봤을 때 거의 25% 정도의 물량이 한꺼번에 저희 구청으로 관리 이관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후관리 예산이든 이런 부분들이 전혀 지원 없이 저희들한테 넘어왔거든요.
원래는 그쪽 부분에 뭐 하자, 시공사에서 하자 부분도 있고 해가지고 넘어갈 수는 있지만 내년부터는 진짜 지금 현재 예산으로는 청소도 한 번 못 하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저희들 그 자료를 정리를 해 가지고 보고를 한번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원래 워터폴리스 쪽하고 그리고 저쪽 칠곡 쪽에 구수산 공원 그리고 도남지구, 여기에 기존에 저희들이 관리하는 물량을 100으로 봤을 때 거의 25% 정도의 물량이 한꺼번에 저희 구청으로 관리 이관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후관리 예산이든 이런 부분들이 전혀 지원 없이 저희들한테 넘어왔거든요.
원래는 그쪽 부분에 뭐 하자, 시공사에서 하자 부분도 있고 해가지고 넘어갈 수는 있지만 내년부터는 진짜 지금 현재 예산으로는 청소도 한 번 못 하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저희들 그 자료를 정리를 해 가지고 보고를 한번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란 위원 잠깐만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에 제가 좀 항변을 좀 하겠습니다.
그 워터폴리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워터폴리스가 기반공사하고 다 넘어왔잖아, 그지요.
왜 넘어오는데 우리 구청에다가 재정을 다 맡깁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 그 주 입구 도로도 있잖아 우리 구청에서 다 해주고, 기반시설도 이제 넘어와 가지고 그때 나무 신축으로 심어가지고 죽는 나무들도 많고 할 거 아닙니까, 그지요?
그런 걸 좀 감안해 가지고 도시개발공사에서 돈을 좀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에 제가 좀 항변을 좀 하겠습니다.
그 워터폴리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워터폴리스가 기반공사하고 다 넘어왔잖아, 그지요.
왜 넘어오는데 우리 구청에다가 재정을 다 맡깁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 그 주 입구 도로도 있잖아 우리 구청에서 다 해주고, 기반시설도 이제 넘어와 가지고 그때 나무 신축으로 심어가지고 죽는 나무들도 많고 할 거 아닙니까, 그지요?
그런 걸 좀 감안해 가지고 도시개발공사에서 돈을 좀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도시개발공사 쪽에는 그게 부담이 안 되고요.
저걸 조성해 가지고 준공검사 되고 완료되면은 시로 그 재산이 넘어오도록 돼 있습니다.
재산 자체는 시재산입니다.
저걸 조성해 가지고 준공검사 되고 완료되면은 시로 그 재산이 넘어오도록 돼 있습니다.
재산 자체는 시재산입니다.
○김순란 위원 도시개발공사가 시 꺼 아닙니까 시에 꺼?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시에서 투자했는 그 공사 형태이기 때문에,
○김순란 위원 돈은 자기들 다 벌어가고 도시개발공사에서, 우리 구청에 재정도 없는데 구청에다가 다 떠안으라고 하고, 그러면 거기에 나무가 당연히 100그루 심었으면은 한 20%는 또 다시 손 봐야 되고, 사실 그렇잖아, 그지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맞습니다. 그 하자 부분은 도시공사에서 합니다.
○김순란 위원 하자 부분도 그렇고 또 뭐 보도블록이 고장 나든가 하면 다 우리 구청에서 고쳐야 되잖아.
내 말은 돈은 즈그는 왕창 벌어놓고 왜, 조금 떼줘야 되지 왜 자기만 돈 다 가져가고, 나는 그 기반시설도 있잖아요 구청하고 처음에 어떻게 계약을 했는가 계약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지예?
있으면서 그 안에 도로 우리 구청에서 내가 틔워줬지 싶어요.
전에 다른 과에서 보니까 틔워주더라고, 내가 따지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왜 그 도시개발공사에 돈을 그리 많이 벌게 우리 구청에서 보조를 해주고 도와주노, 우리가 거기에서 좀 얻어와야 되는데.
내 말은 돈은 즈그는 왕창 벌어놓고 왜, 조금 떼줘야 되지 왜 자기만 돈 다 가져가고, 나는 그 기반시설도 있잖아요 구청하고 처음에 어떻게 계약을 했는가 계약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지예?
있으면서 그 안에 도로 우리 구청에서 내가 틔워줬지 싶어요.
전에 다른 과에서 보니까 틔워주더라고, 내가 따지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왜 그 도시개발공사에 돈을 그리 많이 벌게 우리 구청에서 보조를 해주고 도와주노, 우리가 거기에서 좀 얻어와야 되는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 조성하고 그 땅하고 그게 시로 다 기부채납이 되지 않습니까?
시는 그게 훨씬 낫지요. 구청에, 사실 그렇습니다, 시에서 관리이관을 받았으면은 관리비도 시에서 책정을 해 가지고 줘야 되는데 시에도 지금 뭐 사정이 그렇게 여의치 않은 것 같더라고요.
시는 그게 훨씬 낫지요. 구청에, 사실 그렇습니다, 시에서 관리이관을 받았으면은 관리비도 시에서 책정을 해 가지고 줘야 되는데 시에도 지금 뭐 사정이 그렇게 여의치 않은 것 같더라고요.
○김순란 위원 그 돈 벌어서 다 뭐 했습니까 도시개발공사에, 그 도시개발공사에 돈 번 거는 그럼 시로 안 들어갑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시로 안 들어갑니다.
○김순란 위원 그럼 자체로 자기들이 갖고 있는.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독립 경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이쪽 워터폴리스 쪽은 자기들이 거의 적자를 봤을 겁니다.
그리고 또 이쪽 워터폴리스 쪽은 자기들이 거의 적자를 봤을 겁니다.
○김순란 위원 왜 적자봅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분양이 다 안 돼 가지고.
○김순란 위원 땅이 남아 있잖아요.
땅 남아 있는데 언젠가 그 땅 팔릴 거고 그리고 앞에 땅 다 비싸게 팔아먹고 거기다가 4호선 정차장 온다고 말하지도 않고 땅 분양 다 해놓고, 그 뒤에 딱 또 그거 갖다가 정차장 온다고 들어오지, 그거 들어왔으면은 땅 안 살 사람도 많다고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도대체 뭐 하는데 입니까 내가 참 내, 공기업이 거짓말하고 이래가 되겠습니까 이거.
땅 남아 있는데 언젠가 그 땅 팔릴 거고 그리고 앞에 땅 다 비싸게 팔아먹고 거기다가 4호선 정차장 온다고 말하지도 않고 땅 분양 다 해놓고, 그 뒤에 딱 또 그거 갖다가 정차장 온다고 들어오지, 그거 들어왔으면은 땅 안 살 사람도 많다고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도대체 뭐 하는데 입니까 내가 참 내, 공기업이 거짓말하고 이래가 되겠습니까 이거.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그래가지고 저기 연호지구, 연호가 아니고 의료지구 있지 않습니까, 의료지구 2차도 계획이 되어 있고 그쪽에서 돈을 좀 많이 남겼는데 지금 대구대공원 조성 공사를 하거든요.
거기서 남았은 돈 그쪽으로 다 투입된다고 들었습니다.
거기서 남았은 돈 그쪽으로 다 투입된다고 들었습니다.
○김순란 위원 우리 높으신 분들이 법규가 그러는데 제가 뭐 할 말은 없는데 제가 좀 답답해서 우리 과장님한테 좀 여쭤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앞으로 또 죽은 나무들 또 살리려고 하면 우리 재원이 많이 들어, 우리가 재원이 들어가고 그러는데 도시개발공사가 내가 하는 거 보니까, 그런데 그 도시개발공사에서는 거기서도 땅을 비싸게 팔았습니다 그 당시에, 지금 그 땅 팔려고 내놓은 사람들이 전부 다 적자를 보고 팔아야 됩니다.
지금 시기가 그러니까 또 뭐 나중에 또 어떨랑가는 모르겠지만은, 현재 또 그런 상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그 앞으로 또 죽은 나무들 또 살리려고 하면 우리 재원이 많이 들어, 우리가 재원이 들어가고 그러는데 도시개발공사가 내가 하는 거 보니까, 그런데 그 도시개발공사에서는 거기서도 땅을 비싸게 팔았습니다 그 당시에, 지금 그 땅 팔려고 내놓은 사람들이 전부 다 적자를 보고 팔아야 됩니다.
지금 시기가 그러니까 또 뭐 나중에 또 어떨랑가는 모르겠지만은, 현재 또 그런 상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김순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체육진흥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하시면서 체육진흥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2024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105쪽, 일반회계 세입분야 결산입니다.
예산현액 59억 7,109만 원 대비 수납총액은 59억 8,620만 원이고 환급액 28만 원을 제외하면 우리 부서 실제 수납액은 59억 8,592만 원입니다.
실제 수납액 기준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 중 기타사용료 3억 3,671만 원은 옻골다목적구장 등 7개소 유료체육시설 사용료 및 위탁 체육시설 위탁 수수료이고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 1,836만 원은 생활체육진흥사업 자체보조금 반환수입이며 자치구 특별조정교부금 6억 5,000만 원은 야외스케이트장 설치‧운영‧철거를 위한 교부금입니다.
다음 106쪽을 보시면 국고보조금 등 수입으로 기금 수입 44억 5,576만 원은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스포츠이용권사업 등 8개 사업의 기금보조금이며 시비보조금 4억 355만 원은 스포츠이용권사업,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 11개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관련 시비보조금입니다.
그 외 다양한 생활체육진흥사업과 학교생활체육시설 조성 지원사업 등 여러 보조금 지원사업의 사용잔액 및 이자인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1억 1,293만 원이고 시비보조금 반환금은 633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입니다.
결산서 225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54억 3,672만 원을 합한 163억 5,870만 원입니다.
이 중 110억 4,447만 원을 집행하고 48억 5,501만 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으며 보조금 2억 504만 원을 반납하여 전체 집행잔액은 2억 5,417만 원입니다.
다음은 분야별 집행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체육확대 보급지원 분야는 예산현액 26억 1,826만 원으로 생활체육지도자배치 및 각종 체육대회 지원, 북구체육회 및 대불스포츠센터 운영 지원 등 24개 사업에 23억 7,896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일반 및 장애인 스포츠이용권 사업비 잔액인 2억 340만 원의 보조금을 반납하여 집행잔액은 3,589만 원입니다.
이어서 226쪽,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분야의 예산현액은 전년도 구수산스포츠센터공사 및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이월액 54억 3,672만 원을 포함한 125억 3,147만 원입니다.
이 중 각종 체육시설 유지·보수 외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 공사,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등에 75억 1,36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 공사 39억 7,962만 원,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5억 5,051만 원, 야외스케이트장 설치 2억 3,853만 원 등 총 48억 5,501만 원은 다음 연도로 명시 및 사고이월 조치하였습니다.
최종 집행액과 이월액 등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1억 6,120만 원입니다.
계속해서 227쪽, 실업팀 운영분야는 예산현액 7억 7,154만 원 중에 7억 4,95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2,195만 원이며 행정운영경비는 예산현액 2억 9,210만 원 중 인력운영비, 기본경비에 2억 5,70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3,509만 원입니다.
재무활동 분야는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예산현액 1억 4,531만 원 중 1억 4,52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2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343쪽, 주차장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부지 내 한국도로공사 소관 지장물 제거 및 착공시기 지연으로 2024년도로 전액 이월된 금호사수지역 주차장 조성공사비가 해당되겠습니다.
총 3억 원 중 2억 7,144만 원을 집행하였고 1,273만 원을 금년도로 이월하여 집행하였으며 결산 집행잔액은 1,581만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처리로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구민체육진흥과 체육복지 서비스 제고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낭비 없는 예산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체육진흥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하시면서 체육진흥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2024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105쪽, 일반회계 세입분야 결산입니다.
예산현액 59억 7,109만 원 대비 수납총액은 59억 8,620만 원이고 환급액 28만 원을 제외하면 우리 부서 실제 수납액은 59억 8,592만 원입니다.
실제 수납액 기준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 중 기타사용료 3억 3,671만 원은 옻골다목적구장 등 7개소 유료체육시설 사용료 및 위탁 체육시설 위탁 수수료이고 자체보조금 등 반환수입 1,836만 원은 생활체육진흥사업 자체보조금 반환수입이며 자치구 특별조정교부금 6억 5,000만 원은 야외스케이트장 설치‧운영‧철거를 위한 교부금입니다.
다음 106쪽을 보시면 국고보조금 등 수입으로 기금 수입 44억 5,576만 원은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스포츠이용권사업 등 8개 사업의 기금보조금이며 시비보조금 4억 355만 원은 스포츠이용권사업,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등 11개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관련 시비보조금입니다.
그 외 다양한 생활체육진흥사업과 학교생활체육시설 조성 지원사업 등 여러 보조금 지원사업의 사용잔액 및 이자인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1억 1,293만 원이고 시비보조금 반환금은 633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입니다.
결산서 225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54억 3,672만 원을 합한 163억 5,870만 원입니다.
이 중 110억 4,447만 원을 집행하고 48억 5,501만 원은 다음연도로 이월하였으며 보조금 2억 504만 원을 반납하여 전체 집행잔액은 2억 5,417만 원입니다.
다음은 분야별 집행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체육확대 보급지원 분야는 예산현액 26억 1,826만 원으로 생활체육지도자배치 및 각종 체육대회 지원, 북구체육회 및 대불스포츠센터 운영 지원 등 24개 사업에 23억 7,896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일반 및 장애인 스포츠이용권 사업비 잔액인 2억 340만 원의 보조금을 반납하여 집행잔액은 3,589만 원입니다.
이어서 226쪽,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분야의 예산현액은 전년도 구수산스포츠센터공사 및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이월액 54억 3,672만 원을 포함한 125억 3,147만 원입니다.
이 중 각종 체육시설 유지·보수 외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 공사,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등에 75억 1,36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 공사 39억 7,962만 원, 금호강 사수지역 체육시설 조성공사 5억 5,051만 원, 야외스케이트장 설치 2억 3,853만 원 등 총 48억 5,501만 원은 다음 연도로 명시 및 사고이월 조치하였습니다.
최종 집행액과 이월액 등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1억 6,120만 원입니다.
계속해서 227쪽, 실업팀 운영분야는 예산현액 7억 7,154만 원 중에 7억 4,95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2,195만 원이며 행정운영경비는 예산현액 2억 9,210만 원 중 인력운영비, 기본경비에 2억 5,70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3,509만 원입니다.
재무활동 분야는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예산현액 1억 4,531만 원 중 1억 4,529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은 2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343쪽, 주차장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부지 내 한국도로공사 소관 지장물 제거 및 착공시기 지연으로 2024년도로 전액 이월된 금호사수지역 주차장 조성공사비가 해당되겠습니다.
총 3억 원 중 2억 7,144만 원을 집행하였고 1,273만 원을 금년도로 이월하여 집행하였으며 결산 집행잔액은 1,581만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처리로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구민체육진흥과 체육복지 서비스 제고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낭비 없는 예산집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정수 위원 류금숙 과장님, 자료 준비해 주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 또 체육 쪽에 관심도 많이 가지시고 의원님들도, 그래서 또 과장님 이하 팀장님 그리고 또 전부 다 우리 주무관님들도 합심단결해서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준데 너무 감사하게 생각 드리고 제가 한 가지만 좀 뭐 어떤 앞으로의 계획을 한번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가 야외스케이트장 그걸 2회째 올해 하셨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총 매표수가 한 5만 3,255명이 들어왔고 작년에는 3만 3천 매표수가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작년에는 50일 기간 동안 했었고 올해는 45일 중에 폭설 한 번 그리고 비 한 번 해서 이틀을 휴장하고 43일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일주일 정도를 적게 하고도 금방 말씀드렸듯이 우리 주민분들이 한 5만 3천 명 이상이 들어왔다 하면 작년에 비해서는 엄청난 숫자가 좀 많이 찾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거기에는 우리 체육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뭐 어떤 구성이라든지 나머지 또 기획이라든지 추가된 부분도 외주 업체가 들어와서 AI영상도 하고 이렇게 비치를 해놨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1.5를 곱해야 되는 게 아니고 2정도를 곱해야 된다면은 한 10만 명 이상이 온 겁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의 북구을 지역도 있고 다른 타 지역에도 제가 한번 조사를 해 보니까 소개 소개로 이렇게, 몰랐는데 주민이 누가 얘기를 해서 달서구에서도 오고, 제가 한 여섯 분 이렇게 청취를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주민뿐 아니라 외부에서 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국은 이번에는 그래도 팔거천이 가로지르고 지상철이 가로지르는 럭키 아파트 쪽이라 홍보에는 많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자체에 있는 지역민들은 또 모르는 대다수가 또 있고, 그런데 외부에서는 이게 소통이 되는 분들은 또 와서 또 하고, 좀 이렇게 내가 생각해 보니까 이게 한곳으로 모든 것이 집결되면 이것보다도 더 많은 우리 주민분들이 을지역이나 갑지역이나 다 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이 사업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 마땅히 해야된다라는 어떤 사업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 과장님이 생각하는 우리 야외스케이트장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기에 시에서 없었던 슬라이드, 그러니까 슬라이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부분을 1회 때부터 우리는 했거든요.
그래서 1회 때도 우리가 시에서 운영하는 야외스케이트장 보다도, 신천 둔치에 하는 것보다도 한 1만 5천 명 이상이 더 많이 왔거든요.
홍보도 하지도 못 했습니다 첫해는, 그래서 우리 체육진흥과에 있는 분들을 왜 높이 사는가 하면 그 모든 민원과 모든 것을 욕받이를, 저도 물론 그렇지만 다 같이 먹었어요.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현수막이나 이런 걸 했거든요. 체육진흥과에서, 그 노고를 알고 있고 물론 우리 류금숙 과장님 오시기 전이지만, 또 2회 때 와서 이렇게 했을 때 또 이게 폭발적으로 또 홍보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많이 했지만 주차장 확보도 이번에는 초등학교의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좀 원활하게 하고 아파트 주민 그쪽에서도 우리가 좀 요청을 하고 해서 좀 원활하게 했단 말이죠.
그러면 이 전반적인 거를 우리가 다 정산을 하고 보고도 올렸을 텐데 내년에 한다면 조금 더 보강해서 뭔가를 우리가 또 주민분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는지 한번 얘기 좀 부탁드릴게요.
전반적으로 우리 또 체육 쪽에 관심도 많이 가지시고 의원님들도, 그래서 또 과장님 이하 팀장님 그리고 또 전부 다 우리 주무관님들도 합심단결해서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준데 너무 감사하게 생각 드리고 제가 한 가지만 좀 뭐 어떤 앞으로의 계획을 한번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가 야외스케이트장 그걸 2회째 올해 하셨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총 매표수가 한 5만 3,255명이 들어왔고 작년에는 3만 3천 매표수가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작년에는 50일 기간 동안 했었고 올해는 45일 중에 폭설 한 번 그리고 비 한 번 해서 이틀을 휴장하고 43일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일주일 정도를 적게 하고도 금방 말씀드렸듯이 우리 주민분들이 한 5만 3천 명 이상이 들어왔다 하면 작년에 비해서는 엄청난 숫자가 좀 많이 찾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거기에는 우리 체육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뭐 어떤 구성이라든지 나머지 또 기획이라든지 추가된 부분도 외주 업체가 들어와서 AI영상도 하고 이렇게 비치를 해놨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1.5를 곱해야 되는 게 아니고 2정도를 곱해야 된다면은 한 10만 명 이상이 온 겁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의 북구을 지역도 있고 다른 타 지역에도 제가 한번 조사를 해 보니까 소개 소개로 이렇게, 몰랐는데 주민이 누가 얘기를 해서 달서구에서도 오고, 제가 한 여섯 분 이렇게 청취를 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주민뿐 아니라 외부에서 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국은 이번에는 그래도 팔거천이 가로지르고 지상철이 가로지르는 럭키 아파트 쪽이라 홍보에는 많이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자체에 있는 지역민들은 또 모르는 대다수가 또 있고, 그런데 외부에서는 이게 소통이 되는 분들은 또 와서 또 하고, 좀 이렇게 내가 생각해 보니까 이게 한곳으로 모든 것이 집결되면 이것보다도 더 많은 우리 주민분들이 을지역이나 갑지역이나 다 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이 사업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 마땅히 해야된다라는 어떤 사업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 과장님이 생각하는 우리 야외스케이트장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기에 시에서 없었던 슬라이드, 그러니까 슬라이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부분을 1회 때부터 우리는 했거든요.
그래서 1회 때도 우리가 시에서 운영하는 야외스케이트장 보다도, 신천 둔치에 하는 것보다도 한 1만 5천 명 이상이 더 많이 왔거든요.
홍보도 하지도 못 했습니다 첫해는, 그래서 우리 체육진흥과에 있는 분들을 왜 높이 사는가 하면 그 모든 민원과 모든 것을 욕받이를, 저도 물론 그렇지만 다 같이 먹었어요.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현수막이나 이런 걸 했거든요. 체육진흥과에서, 그 노고를 알고 있고 물론 우리 류금숙 과장님 오시기 전이지만, 또 2회 때 와서 이렇게 했을 때 또 이게 폭발적으로 또 홍보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많이 했지만 주차장 확보도 이번에는 초등학교의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좀 원활하게 하고 아파트 주민 그쪽에서도 우리가 좀 요청을 하고 해서 좀 원활하게 했단 말이죠.
그러면 이 전반적인 거를 우리가 다 정산을 하고 보고도 올렸을 텐데 내년에 한다면 조금 더 보강해서 뭔가를 우리가 또 주민분들이 더 많이 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신 적이 있는지 한번 얘기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지금 저희가 더 활성화, 더 활성화를 얘기하시는데 저희가 사실은 1회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행사를, 사업을 스타트하게 되어서 2회가 또 있어진 것 같고, 2회 때는 1회 때의 그런 어려움이나 어떤 문제점들이 저희가 많이 보완돼서 또 예산도 조금 더 충족하게 저희 주셔가지고 행사를 뭐 자타 성황리에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하는데, 무엇보다도 저희가 잘 하고자 하더라도 공간이 없으면, 적정한 공간이 없으면 사실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지금 럭키아파트 앞쪽이 모든 면에서 충족, 접근성이나 주차면에 그나마 충족요건이 좀 많아서 이번에 일주일 정도 부족한데도, 짧은데도 불구하고 이용주민이 굉장히 많았다고 봅니다. 보는데, 제가 봐서는 저희가 6억 5천을 들여서 그 짧은 기간 동안에 철수하려니 굉장히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애들이 방학하는 그 기간을 집중해서 하고 있는데 좀 당기면, 당겨서 12월달 쪽에서 2월달에 미루려니까 날씨가 따뜻해서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고 해서 12월달에 좀 당겨서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저희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올려놨는데 예산이 확보가 된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이제 작년하고 또 다르게 흥미 부분이라든가 또 규모 부분이라든가 저희 주민들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저희 고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애들이 방학하는 그 기간을 집중해서 하고 있는데 좀 당기면, 당겨서 12월달 쪽에서 2월달에 미루려니까 날씨가 따뜻해서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고 해서 12월달에 좀 당겨서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저희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올려놨는데 예산이 확보가 된다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이제 작년하고 또 다르게 흥미 부분이라든가 또 규모 부분이라든가 저희 주민들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저희 고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좀 첨부해 볼 게 지금은 공사업체가 모든 식당 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뭐 작년부터 제가 관련 했기 때문에, 처음에 예산이 5억 5천인가 우리가 한 1억 정도가, 5천인가 1억 정도 싸게, 싸게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분 노고가 있었어요. 업체가,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썰매, 이 슬라이드에 대한 부분을 제가 그분한테 참고로 그분이 알려주더라고요. 팁으로, 아, 그래서 그게 상당히 좋겠다 싶어서 우리가 시에 없는 부분을 슬라이드를 넣어서 했던 부분이 좀 나는 적중했다고 보고요.
애들이 워낙 즐기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반증으로 이분이 일단은 오픈하는 데 모든 것을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입해 주겠다, 예산에 대한 부분은 여기에 맞춰서 해 주겠다 해서 그렇게 했는데 또 뭐 주민분들은 소리가 크다, 뭐 이런 거는 뭐 기우였고 소리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제가 밤낮으로 기다려 봤거든요.
그런데 올해 6억 5천 이게 작년에 해야 될 예산이었거든요.
그런데 그전에 했던 데를 하게 되면 전기 관로나 이거는 그대로 쓰면 되는데 또 장소를 옮기게 되니까 전기 비용이나 관로선이 있으니 또 추가적으로 늘어난 거예요.
그것도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뭐 작년부터 제가 관련 했기 때문에, 처음에 예산이 5억 5천인가 우리가 한 1억 정도가, 5천인가 1억 정도 싸게, 싸게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분 노고가 있었어요. 업체가,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썰매, 이 슬라이드에 대한 부분을 제가 그분한테 참고로 그분이 알려주더라고요. 팁으로, 아, 그래서 그게 상당히 좋겠다 싶어서 우리가 시에 없는 부분을 슬라이드를 넣어서 했던 부분이 좀 나는 적중했다고 보고요.
애들이 워낙 즐기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반증으로 이분이 일단은 오픈하는 데 모든 것을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입해 주겠다, 예산에 대한 부분은 여기에 맞춰서 해 주겠다 해서 그렇게 했는데 또 뭐 주민분들은 소리가 크다, 뭐 이런 거는 뭐 기우였고 소리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제가 밤낮으로 기다려 봤거든요.
그런데 올해 6억 5천 이게 작년에 해야 될 예산이었거든요.
그런데 그전에 했던 데를 하게 되면 전기 관로나 이거는 그대로 쓰면 되는데 또 장소를 옮기게 되니까 전기 비용이나 관로선이 있으니 또 추가적으로 늘어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맞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홍보라는 부분도 우리가 물론 잘 했지만 아직 미흡한 게 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걸 학교 기관이나 모든 부분을 좀 미리 사전에 좀 했으면 좋겠고, 첫째 제 생각은, 두 번째로는 식당이라는 부분이 사람들 객수가 많이 늘어나니까 이제는 한번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청에서도 한번 관리해 보는 게 괜찮겠다, 왜, 2회 정도는 우리가 이것저것 다 해야되니까 시간적 여유와 뭐 이런 게 없으니 안 되고 또 우리가 한번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를 좀 하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한, 제 생각입니다 이것도, 한 1~2회 정도는 우리가 외주를 줘서 공사한 업체에서 식당 운영 관리를 하게 만들었고 이제 3회 때는 한번 우리가 머리를 맞대가지고 체육진흥과나 또 다른 여기에 관계된 부분들 해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수익을, 제가 매일 갔거든요, 수익이 엄청나게 날 겁니다. 지금, 보니까, 그런데 방학을 하니까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한번 이것도 수익 부분도 우리가 한번 고려해 볼 부분이 아니겠나 3회째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또 3회째가 힘들면 또 4회째에 하면 되니까, 그런 부분도 복합적으로 또 부서가 자꾸 바뀌니까 담당 직원도 바뀌고 이렇게 되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뒤에, 뒤에 산증인도 있네, 온몸으로 욕 바가지 다… 성함은 제가 말 안 할게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우리 구청 차원에서 관리 차원도 있고 수익 차원도 있고 이렇게 좀 변형하면서 금방 말씀하신 과장님의 어떤 기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잘 믹스해서 대표적인 우리 겨울철 문화 스포츠가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보니까 온 가족이 다 나오시더라고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 손자들, 함께 나와서 즐기고 AR을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서 AR을 할아버지가 하시더라고요. 좋으시다고 세 번 정도 타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북구을에 있는 어떤 문화로서는 대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거는 잘 없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그렇게 한번 좀 더 활성화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이걸 학교 기관이나 모든 부분을 좀 미리 사전에 좀 했으면 좋겠고, 첫째 제 생각은, 두 번째로는 식당이라는 부분이 사람들 객수가 많이 늘어나니까 이제는 한번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청에서도 한번 관리해 보는 게 괜찮겠다, 왜, 2회 정도는 우리가 이것저것 다 해야되니까 시간적 여유와 뭐 이런 게 없으니 안 되고 또 우리가 한번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를 좀 하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한, 제 생각입니다 이것도, 한 1~2회 정도는 우리가 외주를 줘서 공사한 업체에서 식당 운영 관리를 하게 만들었고 이제 3회 때는 한번 우리가 머리를 맞대가지고 체육진흥과나 또 다른 여기에 관계된 부분들 해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수익을, 제가 매일 갔거든요, 수익이 엄청나게 날 겁니다. 지금, 보니까, 그런데 방학을 하니까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한번 이것도 수익 부분도 우리가 한번 고려해 볼 부분이 아니겠나 3회째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꼭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또 3회째가 힘들면 또 4회째에 하면 되니까, 그런 부분도 복합적으로 또 부서가 자꾸 바뀌니까 담당 직원도 바뀌고 이렇게 되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뒤에, 뒤에 산증인도 있네, 온몸으로 욕 바가지 다… 성함은 제가 말 안 할게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우리 구청 차원에서 관리 차원도 있고 수익 차원도 있고 이렇게 좀 변형하면서 금방 말씀하신 과장님의 어떤 기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잘 믹스해서 대표적인 우리 겨울철 문화 스포츠가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게 보니까 온 가족이 다 나오시더라고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 손자들, 함께 나와서 즐기고 AR을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서 AR을 할아버지가 하시더라고요. 좋으시다고 세 번 정도 타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북구을에 있는 어떤 문화로서는 대체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거는 잘 없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그렇게 한번 좀 더 활성화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혁 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류 과장님 비롯해서 결산보조 만드신다고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늘 뭐 우리 금호파크골프장만 매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많으시고, 제가 궁금한 거는 씨름왕 대회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뭐 2천만 원 해서 물론 다 당연히 다 썼을 거고, 제가 보니까 작년에도 보니까 개회식도 안 했고 내일도 씨름왕대회인데 개회식도 안 합니다.
이거는 뭐 관심이 없어서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뭐 수성구까지 멀어서 안 하는 겁니까?
류 과장님 비롯해서 결산보조 만드신다고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늘 뭐 우리 금호파크골프장만 매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많으시고, 제가 궁금한 거는 씨름왕 대회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뭐 2천만 원 해서 물론 다 당연히 다 썼을 거고, 제가 보니까 작년에도 보니까 개회식도 안 했고 내일도 씨름왕대회인데 개회식도 안 합니다.
이거는 뭐 관심이 없어서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뭐 수성구까지 멀어서 안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지금 개회식은 하는데 저희 의원님들이나 외부인사 초청은 안 합니다.
왜냐하면 시기적으로 조금 덥기도 하고 또 수성구까지 가는 데 거리도 좀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체육회에서 작년 이어 올해도 자체적으로 씨름협회나 이런 사람들은 초청하셔서 하고 외부인사 없이 그렇게 개회식은 개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기적으로 조금 덥기도 하고 또 수성구까지 가는 데 거리도 좀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체육회에서 작년 이어 올해도 자체적으로 씨름협회나 이런 사람들은 초청하셔서 하고 외부인사 없이 그렇게 개회식은 개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혁 위원 그럼 참여하시는 분들은 뭐 내빈들도 안 오고 뭐 이렇게 하면 씨름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밖에 생각을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관심이 없지는 않고요.
전체적으로 시기적으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좀 덥고 이러니까 초청을 안 하신 거고 혹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좀 초청해주면 간다 아니면 외부 초청해서 하라 이렇게 하시면 좀.
전체적으로 시기적으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좀 덥고 이러니까 초청을 안 하신 거고 혹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좀 초청해주면 간다 아니면 외부 초청해서 하라 이렇게 하시면 좀.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관천중학교.
○김상혁 위원 예, 그때 말씀하셔서 하니까 한 번 섭외가 안 돼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신경 쓴 건 아는데요.
이게 씨름왕대회가 어쨌든 간에 뭐 그냥 우리 생활 스포츠도 생활 스포츠지만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입니다. 스포츠고,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성적도 미미하면은, 그리고 성적도 좋습니다.
좋기 때문에 우리 늘 그걸 앞으로 뭐 이게 올해는 내일도 그렇고, 앞으로 뭔가 차기적으로 뭘 하나 준비를 해서 씨름장을 갖다가 만들든지, 왜냐하면 동호인들이 또 어떻게 활용을 또 하도록 이렇게 만들어 줘야 되고요.
그래서 계속 뭐 저도 솔직히 우리 의원님도 계시지만 수성구까지 그거 한다 하면 가기도 싫어요 솔직히, 싫은데 가까이 북구 어디라도 있으면은 그래도 우리 관내니까 당연히 갈 수 있는 것도 되고 하니까, 그지요?
저도 신경을, 그렇게 또 모르겠습니다, 뭐 좀 개회식 자체가 없다고 하니까 좀 이게 어쨌든 간에 섭섭한 면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않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다음 내년에 또 뭐 10대 의회가 열리고 하면 꼭 하도록 우리 과장님 또 더 좋은 자리에 가실지 모르지만, 해서 신경 써 주십시오.
이게 씨름왕대회가 어쨌든 간에 뭐 그냥 우리 생활 스포츠도 생활 스포츠지만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입니다. 스포츠고,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성적도 미미하면은, 그리고 성적도 좋습니다.
좋기 때문에 우리 늘 그걸 앞으로 뭐 이게 올해는 내일도 그렇고, 앞으로 뭔가 차기적으로 뭘 하나 준비를 해서 씨름장을 갖다가 만들든지, 왜냐하면 동호인들이 또 어떻게 활용을 또 하도록 이렇게 만들어 줘야 되고요.
그래서 계속 뭐 저도 솔직히 우리 의원님도 계시지만 수성구까지 그거 한다 하면 가기도 싫어요 솔직히, 싫은데 가까이 북구 어디라도 있으면은 그래도 우리 관내니까 당연히 갈 수 있는 것도 되고 하니까, 그지요?
저도 신경을, 그렇게 또 모르겠습니다, 뭐 좀 개회식 자체가 없다고 하니까 좀 이게 어쨌든 간에 섭섭한 면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않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다음 내년에 또 뭐 10대 의회가 열리고 하면 꼭 하도록 우리 과장님 또 더 좋은 자리에 가실지 모르지만, 해서 신경 써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김상혁 위원님, 항상 씨름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데 저희가 사실은 장소 부분이 저희 북구 관내에서 하면 저희 외부나 의원님들 다 초청해서 조금 더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관천중학교도 그 씨름장을 이제 없앴거든요.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기 때문에 없고 매천초등학교는 단지 자기들 학생들 일부 훈련 정도이지 행사를 개최할 정도의 공간이 안 나와서 체육회에서 어쩔 수 없이 수성구로 가게 됐는데 그거는 뭐 제가 잊고 무시하고, 잊고 간과하는 게 아니라 항상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기 때문에 없고 매천초등학교는 단지 자기들 학생들 일부 훈련 정도이지 행사를 개최할 정도의 공간이 안 나와서 체육회에서 어쩔 수 없이 수성구로 가게 됐는데 그거는 뭐 제가 잊고 무시하고, 잊고 간과하는 게 아니라 항상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장소 문제라서 제가 어떻게 뭐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김상혁 위원 말씀하시면 기억만 한다고 하시데요 보니.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아니 말씀하시면 제가 신경은 쓰는데 그 한도가, 제가 봤을 때 한도가 그거 아닌가, 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상혁 위원 이게 그렇습니다.
씨름장 한번 하려고, 돈을 약 한 번 하는데 1천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던가, 그건 아깝죠 솔직히, 맞아요, 그거 이해도 되고 해서, 하지만 뭔가 다른 대안을 자꾸 찾아야지 안 찾고 수성구까지, 우리 북구 구민들이 운동경기를 하러 수성구까지 간다는 자체가 이거는 말이 안 되고요.
제가 어쨌든 간에 재선 때까지만 해도 시민운동장 안에 지금 현재 스쿼트장 거기에 있었는데 뭐 이게 없어지고 그 스쿼트장으로 바뀌어버렸는데 참 그게 개인적으로 되게 아쉽습니다.
저도 사실은 뭐 씨름인으로서 보니까, 그지요.
어떻든 간에 중요한 거는 전통 스포츠입니다. 그지요?
해서 좀 그런 면이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일단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신경 좀 더 세심하게 좀 써주십시오.
씨름장 한번 하려고, 돈을 약 한 번 하는데 1천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던가, 그건 아깝죠 솔직히, 맞아요, 그거 이해도 되고 해서, 하지만 뭔가 다른 대안을 자꾸 찾아야지 안 찾고 수성구까지, 우리 북구 구민들이 운동경기를 하러 수성구까지 간다는 자체가 이거는 말이 안 되고요.
제가 어쨌든 간에 재선 때까지만 해도 시민운동장 안에 지금 현재 스쿼트장 거기에 있었는데 뭐 이게 없어지고 그 스쿼트장으로 바뀌어버렸는데 참 그게 개인적으로 되게 아쉽습니다.
저도 사실은 뭐 씨름인으로서 보니까, 그지요.
어떻든 간에 중요한 거는 전통 스포츠입니다. 그지요?
해서 좀 그런 면이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일단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신경 좀 더 세심하게 좀 써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구수산 스포츠센터 말씀입니까?
○김상혁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구수산 스포츠센터가 당초에 저희가 실시 설계할 때는 222억 예산이었는데 연면적도 한 800 정도 해서 배드민턴장도 3면에서 10면 되고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크므로 해서 하고, 큰 거 하고 공사하면서 공사비 증가 부분하고 해서 예산이 132억 정도 증가돼서 지금 352억 공사입니다.
352억 공사인데 시비는 거의, 시비는 없고 국비와 구비로 행사하게 되는데 국비는 거의 66억 다 내려왔습니다.
다 내려왔는데 저희가 추가로 증액된 공사분에 대해서 17억 7천만 원을 추가로 지금 김승수 국회의원님, 시하고 조율 중이고 그 의원님이 또 적극 협조해 주셔서 확보가 조금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352억 공사인데 시비는 거의, 시비는 없고 국비와 구비로 행사하게 되는데 국비는 거의 66억 다 내려왔습니다.
다 내려왔는데 저희가 추가로 증액된 공사분에 대해서 17억 7천만 원을 추가로 지금 김승수 국회의원님, 시하고 조율 중이고 그 의원님이 또 적극 협조해 주셔서 확보가 조금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김상혁 위원 그럼 시비는 전혀 안 되고 국비를 좀 더 확보가 되면 좋은데 그러면 나머지 충당은 구비로 다 해야된다, 현재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85억 정도만 그건 국비가 되는 거고 나머지는 구비로 진행해야 됩니다.
○김상혁 위원 그럼 앞으로 뭐 어떻게 헤쳐 나가시려고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지금 올해 70억, 구비 30억에, 국비 30억에 구비 40억 예산 편성되어 있고, 그래서 연차별 계획을 하니까 내년도에 또 예산 확보해서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해야 안 되겠습니까?
○김상혁 위원 그렇습니다. 뭐 이거는 강남 강북 떠나서, 더구나 강북에 또 인구수도 많고 스포츠센터 들어오면 좋아요. 좋고 한데, 지금 문제는 예산입니다. 돈이고, 그래서 참 걱정인데, 이게 아무튼 참 슬기롭게 잘 이렇게 헤쳐 나가십시오.
참 쉽지 않습니다. 그지요?
참 쉽지 않습니다. 그지요?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네, 쉽지 않습니다.
재정상 쉽지 않다고 저희도…
재정상 쉽지 않다고 저희도…
○김상혁 위원 아무튼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 위원 국장님, 과장님, 2024년도 결산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앞서 김상혁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씨름장에 관한 부분은 일단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고요.
실질적으로 이 사안을 제가 매번 가서 얘기했던 사안이 뭐냐 하면 관내에 매천하고 운암, 관천, 초등학교 씨름부들이 있어요.
그 학부형들이 작년인가 영신 쪽에 운동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저한테 와서 또 시의원님 쪽에서 많이 도와주셔갖고 영신고등학교하고 협의가 잘 돼서 진행을 했던 건이고, 기존에 왜 그러냐 하면 북구에 씨름 하시는 분들이 성적이 아주 우수합니다.
대구권에도 그렇고 경남까지 가셔갖고 운동하는 부분이 있는데 기존에 저희가 운동할 수 있는 그게 없었으면 얘기를 안 하실 건데 있다가 없어진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학교 측하고, 왜냐하면 지금 관내에 학교에 씨름부가 있는 학교를 증설을 하든지 하려면 또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해야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저희 임의대로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뭐 만들면 좋지만 그 실효성에 대한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 주시고요.
경남 같은 경우에는 전통씨름조례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민속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를 강제하는 것보다는 과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고 제가 질의할 내용은 우리 제가 매년 이거 질의를 좀 드렸는데 일반 및 장애인 스포츠 이용권 사업이 지금 매년 보조금을 반납하고 있어요. 그지요.
이유는 저도 알고 있는데 올해 내년도 사업하실 때는 저희 기관에 구수산도 생길 거고 그리고 대불도 있고 하다 보면 프로그램 일환 중에 한두 개를 좀 넣게 되면 이걸 소진할 수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사회의 소외계층들도 어떤 여러 가지 스포츠에 대한 그걸 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학교라든지 여러 가지 체육시설, 일반 사설 체육시설에서는 할 수가 없을 거예요.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라도 선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셔가지고 조금 소외계층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사회공헌적인 부분으로 생각하고 좀 진행을 해 주셔야 되지, 이거 매년 보조금 반납하는 거는 이 사업 만든 취지하고는 안 맞거든요.
그러니까 매년 우리가 예산 드릴 때 대불이라든지 구수산, 향후에도 얘기할 거지만 이런 구에서 과에서 사회공헌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신다면 우리 구민들도 얘기는 안 하실 거 아닙니까, 그지요?
장기적으로 보셨을 때 이런 바우처사업들이 활성화가 되게 되면 어느 누구나 남녀노소 불구하고 다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그 예산 편성하는 데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게 무리하지 않게라도 다 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인적이라든지 여러 가지 과에서 할 수 있는 재원들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내년부터라도 조금 이 바우처 사업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면 제가 봤을 때는 좀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느냐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뭐 인구 대비도 있지만 또 이렇게 분포도도 좀 틀리기 때문에 이런 거점 구역들이 있는 공간에 여러 가지 학교들 하고 협의만 한다면 저는 충분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거 실질적으로 모르시는 분들도 좀 많아요.
왜냐하면 이거 항상 쓰시는 분들만 쓰시기 때문에 바우처 사업은, 그래도 좀 지자체에서 홍보 좀 해 주시면 제가 봤을 때 원활하게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 기관도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 앞서 김상혁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씨름장에 관한 부분은 일단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고요.
실질적으로 이 사안을 제가 매번 가서 얘기했던 사안이 뭐냐 하면 관내에 매천하고 운암, 관천, 초등학교 씨름부들이 있어요.
그 학부형들이 작년인가 영신 쪽에 운동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저한테 와서 또 시의원님 쪽에서 많이 도와주셔갖고 영신고등학교하고 협의가 잘 돼서 진행을 했던 건이고, 기존에 왜 그러냐 하면 북구에 씨름 하시는 분들이 성적이 아주 우수합니다.
대구권에도 그렇고 경남까지 가셔갖고 운동하는 부분이 있는데 기존에 저희가 운동할 수 있는 그게 없었으면 얘기를 안 하실 건데 있다가 없어진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학교 측하고, 왜냐하면 지금 관내에 학교에 씨름부가 있는 학교를 증설을 하든지 하려면 또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해야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저희 임의대로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뭐 만들면 좋지만 그 실효성에 대한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 주시고요.
경남 같은 경우에는 전통씨름조례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민속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를 강제하는 것보다는 과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고 제가 질의할 내용은 우리 제가 매년 이거 질의를 좀 드렸는데 일반 및 장애인 스포츠 이용권 사업이 지금 매년 보조금을 반납하고 있어요. 그지요.
이유는 저도 알고 있는데 올해 내년도 사업하실 때는 저희 기관에 구수산도 생길 거고 그리고 대불도 있고 하다 보면 프로그램 일환 중에 한두 개를 좀 넣게 되면 이걸 소진할 수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사회의 소외계층들도 어떤 여러 가지 스포츠에 대한 그걸 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학교라든지 여러 가지 체육시설, 일반 사설 체육시설에서는 할 수가 없을 거예요.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라도 선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셔가지고 조금 소외계층에 대한 부분도 이렇게 사회공헌적인 부분으로 생각하고 좀 진행을 해 주셔야 되지, 이거 매년 보조금 반납하는 거는 이 사업 만든 취지하고는 안 맞거든요.
그러니까 매년 우리가 예산 드릴 때 대불이라든지 구수산, 향후에도 얘기할 거지만 이런 구에서 과에서 사회공헌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하신다면 우리 구민들도 얘기는 안 하실 거 아닙니까, 그지요?
장기적으로 보셨을 때 이런 바우처사업들이 활성화가 되게 되면 어느 누구나 남녀노소 불구하고 다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그 예산 편성하는 데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게 무리하지 않게라도 다 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인적이라든지 여러 가지 과에서 할 수 있는 재원들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내년부터라도 조금 이 바우처 사업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면 제가 봤을 때는 좀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느냐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뭐 인구 대비도 있지만 또 이렇게 분포도도 좀 틀리기 때문에 이런 거점 구역들이 있는 공간에 여러 가지 학교들 하고 협의만 한다면 저는 충분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거 실질적으로 모르시는 분들도 좀 많아요.
왜냐하면 이거 항상 쓰시는 분들만 쓰시기 때문에 바우처 사업은, 그래도 좀 지자체에서 홍보 좀 해 주시면 제가 봤을 때 원활하게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 기관도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올해도 사실은 제가 작년에 와서 보니까 스포츠 바우처 사업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남았더라고요.
그래서 하반기에, 작년에는 추가모집을 2회 했어요.
근데 근본적으로 이용자 수요자보다는 예산이 많아요. 많더라고, 그래서 올해는 상시적으로, 추가모집 기간 없이 상시적으로 해서 연초에 수요자가 적었는데 지금 상시로 해서 300명을 추가로 모집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전국 평균 작년 보면 집행률이 80%입니다.
80%인데 작년에는 예산이 또 12% 늘어서 2억이 더 늘은 거예요.
전체적으로 집행이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집행이 80%대인데 2023년, 2024년, 2025년 해가지고 예산이 계속 34%, 12% 이렇게 느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노력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집행액이 클 수밖에 없겠구나, 이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대불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건 제가 봤을 때는 젊은 애들 같은 경우 수영 뭐 이런 건 좋아하는데 기타는 뭐 태권도하고 이런 건 또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프로그램 개발도 저희가 고민을 해 봐야 되겠지만 그 시설이 또 공공 스포츠센터가 그 시설이 적합한 시설이어야 또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저희가 개설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스포츠 클럽의 바우처의 집행액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과도하게 신경 쓴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이 신경 씁니다.
몇억을 저희가 반납한다 하면 너무 아까운 일이거든요.
이렇게 지속해서 저희가 한번 좀 고민하고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작년에는 추가모집을 2회 했어요.
근데 근본적으로 이용자 수요자보다는 예산이 많아요. 많더라고, 그래서 올해는 상시적으로, 추가모집 기간 없이 상시적으로 해서 연초에 수요자가 적었는데 지금 상시로 해서 300명을 추가로 모집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전국 평균 작년 보면 집행률이 80%입니다.
80%인데 작년에는 예산이 또 12% 늘어서 2억이 더 늘은 거예요.
전체적으로 집행이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집행이 80%대인데 2023년, 2024년, 2025년 해가지고 예산이 계속 34%, 12% 이렇게 느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노력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고 집행액이 클 수밖에 없겠구나, 이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대불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건 제가 봤을 때는 젊은 애들 같은 경우 수영 뭐 이런 건 좋아하는데 기타는 뭐 태권도하고 이런 건 또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프로그램 개발도 저희가 고민을 해 봐야 되겠지만 그 시설이 또 공공 스포츠센터가 그 시설이 적합한 시설이어야 또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저희가 개설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스포츠 클럽의 바우처의 집행액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과도하게 신경 쓴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많이 신경 씁니다.
몇억을 저희가 반납한다 하면 너무 아까운 일이거든요.
이렇게 지속해서 저희가 한번 좀 고민하고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수 위원 감사합니다. 하여튼 뭐 지속적인 관심도 가져주시고요.
과장님하고 집행부 공무원들이 또 열심히 하시는 건 아는데 유관기관들이 또 협조도 이루어져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서로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하고 집행부 공무원들이 또 열심히 하시는 건 아는데 유관기관들이 또 협조도 이루어져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서로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이현수 부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교대)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이희정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기획예산과 업무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예산과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세입예산 규모 및 결산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액 1,477억 1,744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691억 4,116만 원을 포함하여 세입예산 현액은 2,168억 5,860만 원이며 실제 수납액은 2,166억 1,22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은 752만 원, 조정교부금 등은 일반조정교부금 883억 4,800만 원입니다.
보조금은 8,954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잉여금 454억 9,871만 원과 전년도이월금 137억 7,367만 원을 포함하여 592억 7,238만 원입니다.
다음 2024년 세출예산 규모 및 결산내역을 말씀드겠습니다.
예산현액 316억 5,791만 원 중 128억 7,072만 원을 지출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은 187억 8,687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예산현액 316억 5,791만 원 중 조직경쟁력 강화에서는 예산현액 11억 2,731만 원 중 9억 2,388만 원을 집행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 2억 311만 원이 발생하였고 효율적인 재원관리에서는 예비비 168억 9,704만 원 중 6억 4,000만 원을 사용하여 집행잔액은 162억 5,704만 원이며 재무활동에서는 예산현액 137억 7,643만 원 중 115억 8,963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21억 8,680만 원이 발생하였고 행정운영 경비에서는 예산현액 4억 9,712만 원 중 3억 5,72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1억 3,991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단위사업별 세부결산 내역입니다.
조직경쟁력 강화 예산 중 구정종합기획·조정에서는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연구용역비, 지방자치단체박람회 운영, 소송업무수행, 국제교류사업, 북구 캐릭터 활성화 지원 등 예산현액 3억 855만 원 중 2억 3,19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이 7,659만 원이 발생하였고 건전재정운영에서는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주민참여예산 운영, 지방보조금지원 관리 등 예산현액 3억 703만 원 중 2억 8,56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2,137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기관공통경비의 합리적 관리에서는 사무관리비, 기관공통 여비, 자산취득비 등 예산현액 2억 8,700만 원 중 1억 8,875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9,825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통계관리에서는 기간제근로자 보수,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예산현액 2억 2,472만 원 중 2억 1,750만 원을 지출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 69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재원관리 예산 중 예비비에서는 예산액 168억 9,704만 원 중 재해‧재난목적 예비비 6억 4,000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162억 5,704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 예산 중 보전지출에서는 국시비 보조금 반환 등으로 예산현액 137억 7,643만 원 중 115억 8,963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이 21억 8,68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예산 중 공통운영 인력운영비는 예산 집행내역이 없어 1억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고, 인력운영비는 부서 직원들의 시간 외 수당, 임기제공무원의 보수, 공무직근로자 보수 등 예산현액 3억 5,981만 원 중 3억 2,34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3,635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기본경비에서는 사무관리비, 관내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등 예산현액 3,730만 원 중 3,374만 원을 지출하여 356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기획예산과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구정 운영에 관련된 필수적 예산의 집행으로써 어려운 구 재정을 감안하여 예산절감을 통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집행하였음을 보고드리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 및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기획예산과 업무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예산과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세입예산 규모 및 결산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액 1,477억 1,744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691억 4,116만 원을 포함하여 세입예산 현액은 2,168억 5,860만 원이며 실제 수납액은 2,166억 1,22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은 752만 원, 조정교부금 등은 일반조정교부금 883억 4,800만 원입니다.
보조금은 8,954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잉여금 454억 9,871만 원과 전년도이월금 137억 7,367만 원을 포함하여 592억 7,238만 원입니다.
다음 2024년 세출예산 규모 및 결산내역을 말씀드겠습니다.
예산현액 316억 5,791만 원 중 128억 7,072만 원을 지출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은 187억 8,687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예산현액 316억 5,791만 원 중 조직경쟁력 강화에서는 예산현액 11억 2,731만 원 중 9억 2,388만 원을 집행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 2억 311만 원이 발생하였고 효율적인 재원관리에서는 예비비 168억 9,704만 원 중 6억 4,000만 원을 사용하여 집행잔액은 162억 5,704만 원이며 재무활동에서는 예산현액 137억 7,643만 원 중 115억 8,963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21억 8,680만 원이 발생하였고 행정운영 경비에서는 예산현액 4억 9,712만 원 중 3억 5,721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1억 3,991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단위사업별 세부결산 내역입니다.
조직경쟁력 강화 예산 중 구정종합기획·조정에서는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연구용역비, 지방자치단체박람회 운영, 소송업무수행, 국제교류사업, 북구 캐릭터 활성화 지원 등 예산현액 3억 855만 원 중 2억 3,19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이 7,659만 원이 발생하였고 건전재정운영에서는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주민참여예산 운영, 지방보조금지원 관리 등 예산현액 3억 703만 원 중 2억 8,56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2,137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기관공통경비의 합리적 관리에서는 사무관리비, 기관공통 여비, 자산취득비 등 예산현액 2억 8,700만 원 중 1억 8,875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9,825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통계관리에서는 기간제근로자 보수,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예산현액 2억 2,472만 원 중 2억 1,750만 원을 지출하고 보조금 32만 원을 반납하여 집행잔액 69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재원관리 예산 중 예비비에서는 예산액 168억 9,704만 원 중 재해‧재난목적 예비비 6억 4,000만 원을 집행하여 집행잔액 162억 5,704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재무활동 예산 중 보전지출에서는 국시비 보조금 반환 등으로 예산현액 137억 7,643만 원 중 115억 8,963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이 21억 8,68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예산 중 공통운영 인력운영비는 예산 집행내역이 없어 1억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고, 인력운영비는 부서 직원들의 시간 외 수당, 임기제공무원의 보수, 공무직근로자 보수 등 예산현액 3억 5,981만 원 중 3억 2,346만 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3,635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기본경비에서는 사무관리비, 관내여비, 업무추진비, 직무수행경비 등 예산현액 3,730만 원 중 3,374만 원을 지출하여 356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기획예산과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구정 운영에 관련된 필수적 예산의 집행으로써 어려운 구 재정을 감안하여 예산절감을 통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집행하였음을 보고드리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였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6월 19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결산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였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6월 19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