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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9월 8일(월)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예비심사)
  3.   가. 정책기획국 소관
  4.   나. 행정국 소관
  5.   다. 문화녹지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예비심사) 
    가. 정책기획국 소관 
○위원장 이상봉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정책기획국, 행정국, 문화녹지국 순으로 심사한 후 계수조정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는 먼저 예산안의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예산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책기획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이희정입니다.
  평소 주민복지 증진 및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기획예산과 업무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예산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1,481억6,903만원에서 61억5천만원을 증액한 1,543억1,903만원입니다.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 계정 전입금을 기정예산액 90억원에서 33억5천만원을 증액하여 123억5천만원을 편성하였고, 재난관리기금에서의 예탁을 통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예수금 수입 2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구비 매칭 부담분 재원으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규모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5쪽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26억2,828만원보다 2천만원 감소한 126억828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재원관리 부문에 예비비를 기정예산액 19억8,270만원에서 2천만원을 감액하여 19억6,2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통합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변경계획서안 16쪽과 17쪽, 통합계정 수입·지출 계획입니다.
  「지방기금법」 제16조에 따라 타 기금의 여유 재원을 통합계정에 예탁하여 예수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재난관리기금의 여유 재원 28억원을 통합계정으로 예탁받아 일반회계로 전출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26쪽에서 27쪽, 재정안정화계정 수입·지출 계획입니다.
  재정안정화 계정의 수입 변경 내역은 없으며, 「대구광역시 북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33억5천만원을 일반회계로 전출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구비매칭 부담분 반영 등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예산을 반영하고,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혁신전략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전략과장 윤정구  혁신전략과장 윤정구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더 나은 삶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혁신전략과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72억4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55억9,400만원 대비 16억1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국·시비 보조금 1대1 매칭사업으로, 123쪽 국고보조금을 36억200만원, 125쪽 시도비 보조금을 36억200만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74억5,793만원으로 기정액 58억4,793만원 대비 16억1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39쪽,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에 55억9,400만원에서 72억400만원으로 16억1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혁신전략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건전한 재정 운영을 기본으로 필수적인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혁신전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정수 위원  기획예산과장님, 2차 추경도 하고, 고생 많았습니다.
  어떻게 원활하게 할 수 있을지 역력히 보이고 있고, 무엇보다 기획국장님 오셨는데, 여기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소통 좀 자주 해 주면 좋겠는데, 평의원이라서 그런지 얼굴을 통 안 보여 주시네요.
○정책기획국장 조연재  제가 1년 만에 행문위 소관 국장으로 다시 왔는데, 여기 계신 위원장님을 포함 위원님들께 소통이 없는 것은 아니고요.
  저도 왔다 갔다 하면서 얼굴을 몇 번 뵙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열심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우리 의회에 국장님으로 왔을 때 제가 워낙 소통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여기 보니까 북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법에 보면 일반회계로 전출해서 쓸 수 있다고 해서, 또 정부에서 하는 민생회복 지원 자금 때문에 예산을 편성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61억5천만원 정도가 맞춰져 있는 것 같은데 64억원 정도 나오죠?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2차분까지 추산했을 때 24억2,500만원 정도로 예상해서 이번에 추경에는 우리 구 예산은 2차분까지 편성했습니다.
허정수 위원  안 그래도 2차분까지 우리가 해야 되는데, 없는 살림에 안 그래도 이걸 맞추려고 하니까 재난기금, 여유재원, 다 맞춰서 했는데, 내년에는 물어보고 싶은 게, 또 이게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러면 자원 마련할 수 있는 여력은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사실 자금 마련 여력은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금년에는 작년에 비해서 순세계잉여금을 1차 추경때 보셨겠지만, 작년에 비해서 순세계잉여금도 110억원 정도가 줄어든 것이 향후에도 계속 지속되리라고 예상되고요.
  지금 세입이 크게 늘지 않는 상황에서 지출은 많아지고, 우리 구 재정사업들 중에 큰 사업이 들어가야 되는 것이 북구 구수산스포츠센터 건립이나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관음동에 도시재생사업 등 재정사업이 크게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내년, 후 내년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기조라면 저희가 재정안정화기금도 반은 금년에 썼기 때문에 줄어들어 있는 상황이고, 재정은 계속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일단은 저희가 아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아껴서 긴축재정 해서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제가 왜냐하면 없는 자원에 구수산센터 건립 때문에 순세계잉여금 남은 게 190억인지, 160억인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지만, 쓸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어쨌든 맞춰서 진행하더라도 지방채 발행도 법적으로 안 되게 돼 있고, 그러면 과연 우리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죠.
  당장 닥치고 나면 없는 살림에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쉽게 말해서 손목을 잘라내야 되느냐, 신체에 비유하면, 그런 상황이 안 오게끔 뭔가 대비를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보면 내년 예산에 긴축재정으로 가서 할 수 없는 사업은 전혀 못 하고 있고, 움츠려야 되는 상황이 올 것 같은데, 지방이라도 이렇게 간다면 정부에 목소리를 내야 안 되겠느냐.
  내년에 만약에 이런 경우가 생긴다면, 서울시도 지금 힘들어서 더 이상 안 된다고 하는데,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맞는 말씀이고요.
  지금 구청장·군수협의회를 통해서도 저희가 지방 교부세율을 높여 달라든지, 지방재정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 중이며, 의회에서 의원님들도 기초의회부터 시작해서 계속 목소리를 내고 계신데, 그 목소리를 조금 더 크게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예, 저희들도 할 테니까 시장·군수협의회 모임에서 지방교부세라든지 이런 부분 예산을 많이 내려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서 미리 예방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통합재정안정화기금 33억5천만원, 그리고 재난기금에서 28억원 맞죠?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맞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지금 민생 소비쿠폰 때문에, 그리고 추가로 4,500만원 가량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해서 저희가 급하게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서 저희가 꼭 해야 되는 것들에 지장은 없는지 여쭤보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이희정   지금 현재는 어쨌든 아껴서 매칭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까지는 꾸려왔는데, 내년도 예산 짤 때는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필요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많이 손을 봐야 될 것 같은 상황입니다.
  우리 구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들도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돈이 없는데 돈을 줘야 되는….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 교대)

    나. 행정국 소관 
○위원장 이상봉  다음은 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속에서도 항상 구민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행정지원과 업무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 고향사랑기금 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기금운용 변경계획서(안) 36, 37쪽입니다.
  수입액은 2024년 결산에 따른 예치금 및 이자수입을 반영하였고, 지정기부 사업으로 대구FC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 지원 사업과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 총 2건 신규 선정함에 따라 기부금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초 1억3,707만원에서 9,972만원 증가한 2억3,679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액은 기존 일반회계 예산에서 집행하던 답례품 구입비 및 운영비를 기금예산으로 집행하고자 5,25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남은 1억8,429만4천원 전액을 금융기관에 예치하고자 합니다.
  이상과 같이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것이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행정지원과 소관 2025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윤영 위원  오늘 아침은 약간 가을 같습니다.
  더위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수고해 주실 건데, 2차 추경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고요.
  아시다시피 제가 고향사랑기부금에 관심도 많고, 많은 준비도 하고, 연구도 하고 있어서, 최종 보고회가 있거든요.
  10일에.
  그때 안 그래도 집행부하고 같이 논의해서 좋은 방향도 찾아보고자 했는데, 어쨌든 예상 금액도 늘리시고 신경을 바짝 쓰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금액은 알겠고, 세부적으로 혹시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실 부분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안 그래도 저희가 3년 차를 맞이했고, 기부금이 생각보다 저조한 면이 있어서 올해 지정기부 사업을 2건 정도 더 발굴하고, 답례품 발굴에 조금 더 노력해서 올해는 8종, 24개 품목 정도를 더 올렸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민간 플랫폼 “위기브”하고 8월 14일에 협약을 해서 “위기브”에 소고기, 돼지고기 이런 게 인기 있다고 해서 제가 그쪽으로 올렸더니, 평 월에 약100만원 정도 들어온다면 보통 12월에 기부가 집중되니까, 평 월에 100만원 들어온다면, 8월 14일에 했는데, 8월에 1천만원 정도 들어오고, 그쪽에 ‘오늘잡은 소’ 하고 협약을 했는데, 거기에 돼지고기 그런 부분이 판매가 좋아서 다른 일반 잘 팔리는 품목 같은 것을 발굴을 적극적으로 하고, 일반 직장인들이 세제 혜택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3공단이라든지 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윤영 위원  예, 감사드리고요.
  안 그래도 고향사랑기부금 활성화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느꼈던 점은 다른 의원님들도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이거는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부분은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효과가 보이는 사업이고, 우스개로 연구단체, 연구회를 너무 잘 선택했다.
  금방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주위에 의원님들도 말씀하실 정도로 이 부분은 조금의 노력으로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사업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 보고회 때 부서하고 좀 논의가 있겠지만, 우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에 우리가 울산에도 다녀오고 체크를 해보니까 결론적으로는 답례품도 발굴하고, 연계도 하고 해야 되지만 늘 그런 것 같아요.
  홍보가 굉장히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있고, TF팀 얘기가 있더라고요.
  교차 기부에 대한 이런 부분들도 지속성에 대한 부분들, 우리가 고액 기부자는 좀 어렵기는 하지만, 소액 기부자들 같은 경우에도 꾸준하게 지속되려면 교차 기부라든지, 아예 맺어 놓으니까 지자체 간에 그런 부분들은 서로 관심도 가져줄 수 있고, 꾸준히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보고 듣고 왔거든요.
  하여간 최종 보고회 때 이야기 나누고, 소소하게 체크하면서 잘 발굴해 나가보죠.
  감사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장윤영 위원님께서 대충 다 이야기하신 것 같고, 잘 진행하셨고, 저도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일원으로 있는데, 잘 진행하고 있고, 저는 한가지 느낀 것이 고향사랑기부제란 항목 자체는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기금이란 부분이 보니까 많이 모여질 수 없는 그런 구조더라고요.
  추후 행지과에서 관심을 가지시고 최종 보고회가 나오면 소통해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정기부 사업으로 대구FC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지원 사업하고,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이 지정됐다고 이야기하는데, 지정 기부사업을 정하는 것은 어떻게 정합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일단 저희가 신청을 받고요.
  저희가 예산에 배정이 힘든 사업들이 있거든요.
  사각지대….
  법에서 지원하기 조금 힘든 그런 부분을 과에서 요구를 하고, 그런데 꼭 필요한 사업, 그런 경우에 요구를 하고, 저희가 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선정하는데 대구FC 같은 경우는 대구시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원래 대구FC 밑에 유소년에 정기적으로 기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분들이 기부만 하고 아무 혜택이 없다 보니까 시에서 기부를 조금 늘리는 차원에서, 30% 세액공제도 되고 답례품도 되다 보니까, 기부하시는 분들한테 돌려주고자 구장이 저희 구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니까 저희에게 제안이 온 사항이고요.
  아시다시피 기부금이 오면 전부 기금이 되는 게 아니고, 답례품 30%, 운용비용 5% 빼고 나면 금액이 65%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 저희 입장에서는 또 저희가 그렇게 해 주면 우리 구에는 남는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라서 저희가 우리 구의 유소년을 위해서 그러면 일부를, 답례품 제외하고 15% 정도를 줄 수 있느냐?
  처음에는 저희가 20% 정도로 협의를 계속했는데, 이분들 입장에서는 실제로 자기 유소년 키우는데 기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고향사랑기부제로 돌림으로서 기금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니까 어렵다고 해서 최종 합의한 것이 저희가 15% 정도를 북구 유소년에 투자하는 것으로 해서 2억1,800만원을 목표로 하는데, 저희는 2,660만원 정도를 우리 구에 놔두고, 나머지를 만약에 목표액을 달성하면 그쪽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사업자가 제안하는 경우도 있고, 저희가 일반적으로 과를 통해서 모집합니다.
허정수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이 대구FC 유소년을 지원하는, 저도 엔젤클럽에 가입되어 있지만 대구시에서 먼저 의뢰가 온 거잖아요?
  집행부에서 먼저 제안해서 예를 들어서 지역 유소년 스포츠클럽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서 홍보해서 지역에 있는 유소년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선제적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은 저도 필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가는 곳곳마다 안마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안이 있었거든요.
  이거는 좋은 지원사업이고, 그러니까 우리가 발굴했는지, 누가 의뢰했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있다가 경로당 안마의자에 대해서 좀 더 보고 싶고, 그래서 서두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것은 우리 과에서 선제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분들은 자기들이 그냥, 이거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대구FC 유소년 그냥 주니까 내가 혜택받는 게 없더라.
  명분은 북구에 있으니까 고향사업을 줄 테니 내 뿌릴 수 있는 기금, 내가 세제 혜택 보고, 우리가 20% 하는데 15% 가져가라.
  밀고 당기다가, 좋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을 이용하는 수단일 수도 있다는 거죠.
  결국은 다른 구로 가게 되면 우리가 그것마저도 못 받고, 예탁을 못 하는 그런 경우도 생기는데, 이거를 광범위하게 보자는 거죠.
  오니까 우리한테 도움이 되니까 하겠다.
  나는 지금 그렇게밖에 안 받아지거든요.
  웬 떡이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사원은 어떻게 지정 기부사업으로 정했는지 여쭤보고 말씀 이어가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경로당 같은 경우는 청장님 동 방문할 때 아마 경로당에 안마의자를 놔달라는 건의사항이 있었고….
허정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우리 자체적으로 했다.
  됐고,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청장님 식견이나 모든 것이 뛰어나기 때문에 저도 동참하고 동의하고요.
  그래서 왜 그러면 저는 반문을 해서 지역에 있는 유소년, 우리는 자체적으로 왜 홍보를 해서 이런 지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구 북구에도 많이 있을 텐데, 끌어내려는 노력을 안 했느냐 이거죠.
  앞으로는 대구FC 유소년 축구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우리 북구 자체에 있는 유소년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것을 하기가 힘들 것 같았습니다.
  이걸 하면서까지 할 수 있냐, 그런 부분은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조율해서 하시겠지만, 조금 더 우리 지역 자체에 기부는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어서 다른 곳에 하는 것들,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유소년 축구뿐 아니라….
  발굴에 대한 부분에 좀 더 신경 써 주시고, 이걸 뭐라 하지는 않습니다.
  잘하셨지만 지역 자체에 노력들을 보여달라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예.
허정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허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순란 위원  과장님, 고향사랑기부제, 언론을 통해서 들어보기는 들어봤는데, 우리 구청에서 하는 것은 제가 오늘 처음 보는데요.
  고향사랑기부제는 우리 구청에서 사서 시골로 보내는 거예요? 뭐예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각 지자체에 저희 북구 주민 같은 경우는 북구나 대구시에는 기부할 수 없고, 떠나 있는 다른, 만약에 중구나 남구나 타 자치도나 이런 데 있는 분이 저희에게 기부를 하면 저희가 거기에 30%를 답례품으로 드리고, 나머지 금액으로 별도로 정해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사업 범위는 청소년 사업이라든지, 문화, 체육, 관광 등 범위가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 부분에 별도로 저희가 구상해서 일반예산이 투입되지 않고….
김순란 위원  즉 말하면 우리가 받아서 구청에서 중간 역할을 한다는 그 말이죠?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렇습니다.
김순란 위원   예, 좋습니다.
  그 사람들한테 현금을 받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현금으로, 온라인으로 기부합니다.
김순란 위원  그러면 우리가 사서….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아니, 답례품도 저희가 지정을 합니다.
  북구에서 생산되거나 유통되는 것을 지정해 놓으면 자기들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부하면서 선정할 수 있습니다.
  선정하면 업체에서 보내주고….
김순란 위원  아까 ‘오늘 잡은 소’라고, 전에 과장님 그 이야기하셨는데 거기를 선정한다는 겁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거는 업체고요.
김순란 위원  업체 선정을 한다는 거죠?
  그러면 왜 하필 그 업체만 합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아니, 다른 업체도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오면 하죠.
김순란 위원  한 집만 하지 말고, 갑 쪽에도 업체 선정을 좀 해 주세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게 문제가….
김순란 위원  맨날 예산이 보면 ‘을’ 쪽으로 가고, 내가 이때까지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앞으로 바로 반론할 겁니다.
  한 집만 하지 말고, 왜냐하면 고기라는 것은 가격이 커피라고 하면 얼마라고 가격이 정해져 있는데, 저도 농산물을 하고 있어요.
  사과 하나가 1만 원인 집도 있고, 2만 원인 집도 있고, 이거는 가격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잡은 소’만 하지 말고, ‘갑’ 쪽에도 하나 해서, 두 집을 해서 경쟁을 붙여주세요.
  생물이기 때문에 고기도 있잖아요.
  좋은 고기도 있고, 나쁜 고기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그걸 고기뿐만 아니라 한 집만 하지 말고 다른 집도 해서 가격경쟁 붙여주세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저희가 신청만 들어오면 합니다.
김순란 위원  ‘갑’에 당원들이 전부 다 ‘을’ 쪽에만 지원 많이 한다고 항상 말들이 많아요.
  저는 아직까지 말 한마디 안 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떼겠습니다.
  ‘오늘 잡은 소’만 하지 마세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제가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일단은 제품이 있어야 됩니다.
  대부분 10만원을 하게 되면 3만원이 가는데, 3만원 짜리 제품이 돼야 되고, 공급이 안정적으로 돼야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는 허가증이 있어야 됩니다.
  온라인 유통을 할 수 있는 허가증이 있어야 되고….
김순란 위원   여기 ‘하나로 마트’도 있고….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리고 대형마트는 안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김순란 위원   작은 곳도 많고….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되는 집을 주시면 저희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다양성이 있으면 기부가 많이 되니까 저희가 추천해 주시면 검토해 보고….
김순란 위원  경제도 너무 힘들어서 적은 것 하나라도 해 주면 서로 도움이 되는데, 그죠?
  제가 특정 업체를 지정하는 것 아닙니다.
  저는 소고기 장사도 안 하고, 저는 의회에서 과일 100만원치 사는 것도 저희 집에 팔아준다고 했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일절 그런 소리 듣고 싶지도 않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게 평범합니다.
  적은 것 같지만 팔아주면 도움도 되고, 상대편에서 많이 부르지도 못하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지금 현재는 안 하려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얼마든지 저희에게 업체를 주시면, 이게 안정적인 공급이 돼야 되거든요.
김순란 위원  우리 저기 하나로 마트도 싸지 않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분들이 저희와 조건에 맞게 협약을 해야 됩니다.
김순란 위원   그러니까 우리 팀장님들 인터넷 발달 돼서 잘 찾습니다.
  하나만 절대 하지 마세요.
  앞으로 제가 조금 소리를 내겠습니다.
  그리고 유소년에는 뭐 하는 겁니까?
  기부를 한다는 겁니까?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아니, 유소년 축구단을 대구FC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유소년단 운영하는 것을 기부금을 받아서 지원을, 예산에서 얼마 정도밖에 지원이 안 되니까 나머지를….
김순란 위원  그러면 상대가 돈을 넣으면서 유소년한테 돈을 기부하라고 했어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 사업을 올려놓으면 그 사람이 거기에만 기부를 하는 겁니다.
  그게 지정 기부입니다.
김순란 위원   지정 기부는 제가 뭐라고 할 수 없고, 예를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300만원 기부를 하라고 하면, 내가 마음대로 하라고 주는 거잖아요, 그죠?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그렇게 기부 못 합니다.
  이것은 플랫폼에 가서, 만약에 대구 북구에 하고 싶으면 ‘고향사랑 이음’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대구 북구를 찍어서 일반 북구에 하는 건지, 아니면 자기가 유소년FC나 안마 사업, 나는 안마사업이 북구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지정해서 자기가 얼마를 기부를 합니다.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순란 위원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반문하지 않겠습니다.
  한 곳에 밀어주는 것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 곳에 하면 제가 또 따지고 들겠습니다.
  압력이 들어오고 그런 것 있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오현미  지금 이 사안은 전혀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김순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울산을 방문하고 나니까 이음단 단체를 발족시켜 놨더라고요.
  조금 전에 말했듯이 TF팀도 우리가 구성을 해서, 그렇게 되면 숫자를 50명을 하든, 100명을 하든 모아서 이음단에 있는 그분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부분을 계속 주욱 이어가는 그런 지자체가 잘되고 있더라고요.
  특히 관광 지역인 제주도, 그쪽은 제주도 연계해서, 제주도는 쉽잖아요?
  가게 되면 가족들 누구나 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하면 그쪽 단체에서도 기부를 하고, 윈윈인 거죠.
  우리도 그쪽에, 이왕 관광 가려면 제주도, 고향에 대한 서로의 시너지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러려면 우리가 TF팀을 구성해서 이음단 단체를 만들어서 하면 효과적이더라.
  그렇게 가서 배우고 왔습니다.
  TF팀이 꾸려진다니까 우리도 관심을 가진다는 면에서 치하드리고, 두 번째로 어떤 식당이나 기관, 이런 부분도 너무 우후죽순으로, 많으면 과장님 입장에서는 좋겠다고 하지만, 가보니까 최소한 같은 업종에서는 2~3개에서 제한을 시키더라고요.
  왜냐하면 그쪽으로 몰리게 되고 집중적으로 가게 되면 안 되니까 다른 생선이나, 다른 물품들이 또 있잖아요?
  과일도 있고, 분산해서 많게도 2군데 이상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설명 잘해 주셨지만, 고향사랑기부제에 내가 참여하겠다는 업체도 오히려 우리가 나중에 집행부에서 격려 아닌 격려, 상장이라도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서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한 거니까 몰라서 못 하고, 알면서도 안 하고, 또 금방 말씀하셨지만, 회피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습니까?
  세금이나 자료 부분에 대한 부분도 있을 거고, 김순란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내용이 오도된 거고, 한 곳을 밀어주려고 한 것은 아니고, 어떤 형식이나 조건에 맞아야지만 참여를 할 수 있으니까 ‘갑’ 쪽에서도 아는 곳이 있으면 홍보를 해서 해보십시오.
  그렇게 이어가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부서 교대)

    다. 문화녹지국 소관 
○위원장 이상봉  문화녹지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재원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공원녹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49억4,048만원보다 2억5,173만원 증액된 51억9,21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호암로 수목경관 조명설치에 특별조정교부금을 1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산불진화장비 확충에 국고보조금 800만원, 시비보조금 36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산림재해 응원헬기 비용지원에 국고보조금 395만원, 시비보조금 118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에 국고보조금 5천만원, 시비보조금 1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긴급 가로수 안전진단 사업에 시비보조금 1,500만원,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설치 사업에 시비보조금 6천만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68억6,163만원보다 2억7,290만원 증액된 171억3,4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195쪽, 녹지공간 조성관리 분야에서는 구암로 외 2개소 긴급 가로수 안전진단 점검에 1,500만원, 호암로 수목경관 조명설치에 1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95쪽, 건강한 산림조성 분야에서는 산불 진화 장비를 추가 확보하기 위해 개인 진화 장비 구입비용을 2천만원 증액하여 3천만원으로 편성하였고, ‘25년 3월 경북권 대형산불 응원헬기 지원에 따른 산불 진화헬기 응원비용 지원에 7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산불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한 산불 무인감시 카메라 설치에 6천만원, 산림청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산 목재를 활용한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 비용에 7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녹지산림 분야에 꼭 필요한 사업비만을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 체육진흥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이상봉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체육진흥과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리면서,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기정예산 56억154만원보다 2억5,795만원을 증액한 58억5,949만원입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161쪽 기타 사용료 수입에서 금호강변 검단야구장 사용료 수입으로 320만원 증액된 1,602만원을 편성하였고, 124쪽과 127쪽, 경기부진 및 민생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에서 소비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한 인센티브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함에 따라 국·시비 보조금으로 기금 2억979만원, 시비 4,495만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 편성 총액은 기정예산 152억161만원 대비 2억9,970만원을 증액한 155억13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201쪽 생활체육 확대 보급지원 단위사업에서 기금, 시비, 구비 등 매칭 사업비를 포함하여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에 2억9,97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체육진흥을 위한 업무 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추가 반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추경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여쭤보겠습니다.
  ’25년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이 국·시비 보조금으로 기금 2억979만원, 시비 4,400여만원 있는데, 명확하게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가 어디에 지원이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은 제로페이 가맹 체육시설은 다 됩니다.
  그 가맹시설에서 본인이 받은 쿠폰으로 결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1인당 기존에 1차에서, 원래 10월, 11월, 12월, 이렇게 해서 5만 원씩, 15만원 지원 예상이었는데, 1차 모집을 해보니까 인원이 적어서 2차부터는 10만원 지급하는 것으로 됐습니다.
김상혁 위원  2차 할 때는 다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신청을 해야 됩니다.
김상혁 위원  어려운 시기에 고생하십니다.
  기획실에서도 왔다 가셨지만, 소비쿠폰 관계 때문에 어려운 구비가 많이 나가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원녹지과장님,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호암로 수목경관 조명 설치에 조정교부금 1억원이 위치가 어느 쪽입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오페라하우스에서 칠성동 삼성아파트 구간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는 구간 이외에 거기를 대상으로 합니다.
김상혁 위원  그리고 산불진화 장비 국비, 시비가 있지만, 이거는 정말 몇 배가 더 들어도 아깝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올해까지만 저희 상임위에 계시는데, 내년에 가시더라도 김상혁 의원 얼굴 잘 기억하셔서 잘 챙겨주십시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늘 어디 가든지 잊지 않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잊으면 안 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알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이상입니다.
허정수 위원  공원녹지과장님, 고생 많고, 다행인 건, 내년 예산은 우리가 다룬다는 것, 그거는 명백하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고보조금이나 예산에 나와 있는 금액을 추가경정안에 올렸는데, 올해 같은 경우도 예산 다룰 때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이 특히 부족하다는 말씀하셔서 예산이 결정되고 난 후에 올리려고 하니까 힘들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혀 반영되지도 못했고, 내년 예산안에는 신성장으로 간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꼭 반영되어야 될 예산은 집행부의 어떤 공통된 예산도 있겠지만, 가감 없이 올려서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기존 틀을 갖출 수 있도록 올려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임위가 떠나가면 예산편성이란 부분도 우리 쪽에서는 떨어지게 되니까 북구청에서 공원녹지과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상위하고 하위 정도의 예산을 가져가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논의 하고 싶어서 9월에 논의할 때 산불이라는 화두가 던져졌잖아요?
  그래서 안전총괄과로 내려가니까 거기에 대한 장비, 인건비, 관리비, 녹지에 대해 넘어온 부분들, 우리가 시에서 받아서 관리비는 주지도 않고 줬지만, 우리가 받아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내년에 받게 되든데, 그걸 포함하더라도 인건비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100%는 아니더라도 85%~90%는 가용자산으로 돌릴 수 있게끔 예산편성 해 주기를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예, 허정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합리적인 선에서 올릴 수 있는 만큼 요구하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그렇게 해야지만 다른 위원회에 가더라도, 이 정도의 예산을 집행하고 했구나.
  그래서 그 선에서 다시 할 수 있는 것이지, 거기 다른 위원회 가서 올려야 된다고 하면 시간이 우리한테 걸렸던 만큼 걸려야 된다는 부분이 있으니까, 선제적으로 해 주시고, 류금숙 과장님은 우리 과에 와서 고생도 많으셨고, 지금 어르신에 대한 부분은 홍보가 조금 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2차로 다시 예산이 나와서 추가적인 어르신들 있고, 그때 한번 이야기했듯이 공공 체육시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어르신, 노년 위주의 입장을 대변해서 선제적으로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방법, 그런 안을 제가 낸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함께 논의해서 요즘은 65세 이상이라고 해도 본인들은 50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약하다 보니까 본인들이 하고 싶어도 예약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정 안 되면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65세가 좀 그러면 70세 이상 분들, 제가 볼 때 70세 이상이 유력한 것 같습니다.
  70세 이상인 분들은 공공기관에 있는 예약시스템에 들어갔을 때 필요하면 우리가 조례라도 제정해서 한 달에 한 번, 그게 너무 많다고 하면 두 달에 한 번이라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입장, 그런 부분도 함께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류금숙  알겠습니다.
허정수 위원   이상입니다.
장윤영 위원  가을의 문턱입니다.
  더위에도 고생 많으셨고, 특히 더위에 노출된 부서가 아닌가 그런 생각 하면서 너무 더운 여름에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산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오늘 2차 추가경정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예산 금액에 대한 질의라기보다는 간단하게 의원으로써 잠깐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우리가 사실 100% 만인이 행복한 사업, 만인이 예스라고 하는 법은 없는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쨌든 팍팍한 예산을 가지고 살림을 꾸려가야 되는데, 저희 집안 상황도 그렇고, 국가경제도 그렇고, 어느 한때도 돈이 펑펑 남아돈다는 이런 때는 한순간도 없었던 걸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지난해 비상사태로 인해서 국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더 어려워졌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국가 전체가 어려운 가운데 국민들이 너무 어려워져서 아까 우리 위원장님 너무 걱정하시는 민생회복 지원금에 대한 부분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나 서울도 어려운데 다 어렵지 않느냐, 일부 동감하는 부분도 있고, 동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주민들이 많이 어렵기 때문에 어쨌든 국가에서는 개개인 국민들을 챙기고자 하는 이 부분에 있어서 물론 안 줘도 된다, 줘도 된다, 의견은 분분합니다마는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내년 살림을 준비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저도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의원으로써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지방분권이 더 또 간절해지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중앙에, 서울에 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대구에 살고 있는, 북구에 살고 있는 장윤영 의원이기 때문에 사실은 대구 경제가 많이 걱정이 되거든요.
  어쨌든 이런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래도 우리는 북구 살림살이를 키워 나가야 되니 앞서 부서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이라든지, 어쨌든 공모사업은 경쟁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확보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집행부도 마찬가지고, 또 내년을 위해서 열심히 함께 뛰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 이렇게 마이크를 켰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봉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공원녹지과장님, 지금 추경 예산들을 보니까 산불로 인한 예산들이 주로 많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산불로 고생이 정말 많으셨는데, 동 방문의 지분 역시 내년도에 많이 챙겨가시는 것 같던데, 내년도 예산 때 저희 위원님들까지 잘 감안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봉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상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봉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집행부 퇴장)
  위원 여러분!
  지금부터 심사한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상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