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대구광역시북구 의회사무국
2025년 9월 2일(화) 오전 11시 개식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하여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하여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이기진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이기진입니다.
지금부터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사팀장 이기진입니다.
지금부터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최수열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배광식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처서가 지났지만, 계속되는 늦더위에 자칫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296회 임시회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만큼이나 민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뜨거운 지금,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최근 우리 북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담아낸 뜻깊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지난 7월 28일 어울아트센터에서 열린 ‘사통팔달로 통하다’ 다큐멘터리 시사회 및 사진전은 북구의 성장과정과 주민의 삶을 되짚어보며,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역의 현재를 돌아보면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지난 7월, 노곡동 일대가 침수되어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재난 대응의 취약성은 반드시 보완되어야 하며,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책임있는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도 우리 북구의 절실한 과제입니다.
9월과 10월에는 북구의 대표 축제인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떡볶이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고, 10월에서 11월 중에는 대구 북구 금호강 파크골프 대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들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객을 유입시키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창의적인 정책 연결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의 플랫폼으로 만들 수 있다면 민생정책의 실효성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며, 문화로 소통하는 북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번 임시회가 그 길에 의미있는 걸음을 내딛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배광식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처서가 지났지만, 계속되는 늦더위에 자칫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296회 임시회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만큼이나 민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뜨거운 지금,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최근 우리 북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담아낸 뜻깊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지난 7월 28일 어울아트센터에서 열린 ‘사통팔달로 통하다’ 다큐멘터리 시사회 및 사진전은 북구의 성장과정과 주민의 삶을 되짚어보며,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역의 현재를 돌아보면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지난 7월, 노곡동 일대가 침수되어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난 재난 대응의 취약성은 반드시 보완되어야 하며,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책임있는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도 우리 북구의 절실한 과제입니다.
9월과 10월에는 북구의 대표 축제인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떡볶이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고, 10월에서 11월 중에는 대구 북구 금호강 파크골프 대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들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객을 유입시키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창의적인 정책 연결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의 플랫폼으로 만들 수 있다면 민생정책의 실효성도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며, 문화로 소통하는 북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번 임시회가 그 길에 의미있는 걸음을 내딛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기진 이상으로 제29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곧이어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